레위기 11장, 6월13일 월요일


안녕하세요~! 인사드려요 아빠 제이슨, 엄마 다흰의 딸 이든이에요~!

이것은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구별하고, 먹을 수 있는 동물과 먹을 수 없는 동물을 구별하려고 만든 규례다."(레위기 11:47)

오늘 본문은 식사법에 대한 율법내용입니다. 부정한 음식과 부정하지 않은 음식을 구별하고 있습니다. 부정한 음식에 대한 규정은 율법적인 단순한 구분일 수 있지만, 문화적 혹은 개체에 대한 배려들도 담겨있습니다. 광야에서 먹을수 없는 음식과 먹을 수 있는 것을 구별하기도 하고, 남용의 위험과 광야의 행진에 동행할 수 없는 가축들은 먹을 수 없는 것으로 규정함으로 광야의 행진이 주저되지 않도록 하는 조항들도 있습니다.


식사법의 규정은 결국 공동체가 함께 창조의 질서를 보호하고 남용과 혹은 광야생활에서 방해가 되는 것들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유지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자들이 최선을 다해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잘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식사법은 먹고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 살아갈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시간이 지난후에 먹는 것 먹지못하는 것으로 이방인과 유대인의 차별이 생겼고, 그 차별은 복음에서는 아무 소용없음을 베드로가 환상을 통해 확인하죠. 식사법의 방향을 잘 기억하시고, 단순히 먹는 것을 금지 시킨 법이 아니라, 보호와 배려가 담겨있는 원칙이었음을 기억해야합니다.


연회 마지막날, 분주하게 시작한 하루라 칼럼이 늦었습니다. 분주함은 또한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지 못했습니다. 류제이슨, 맹다흰가정에 하나님이 이쁜 자녀를 허락하셨습니다. 6월8일에 순산했고, 제이슨 닮은 이쁜 딸을 하나님이 허락해주셨습니다. 기뻐해주세요.


묵상

하나님의 방향은 어디로 향하고 있다고 고백하시나요?

중보기도

  1. 서광래 권사님이 뇌출혈로 산마테오 카이저에 입원해 계십니다. 수술을 할지 안할지 결정을 아직 안하고 있고, 의사들이 최선을 다해 권사님을 돌보고, 회복되도록 기도해주세요.

  2. 열린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오늘 연회가 마무리됩니다. 칼-네바다연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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