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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2장, 5월6일 목요일



또 그들은 탐욕에 빠져 그럴 듯한 말로 여러분의 호주머니를 털어 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오래 전에 그들에게 내리실 심판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파멸이 반드시 그들에게 닥치고 말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2:3)

거짓 예언자가 예전에도 있었던 것처럼, 거짓 교사들이 초대교회에도 있었습니다. 이 말은 오늘 날에도 이런 자들이 있다는 것이겠죠.


거짓 교사를 구별하는 기준은 우선, 복음 이외에 다른 것으로 구원에 이른 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예수를 믿는 것”으로는 부족하다고 이야기하면서 다른 것을 요구합니다. 두번째로는 그렇게 불안하게 마음을 조정한 후에 “물질 헌신”을 강조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늘 신앙생활이 긴박하게 진행되는 것 처럼 이야기합니다. 심리적으로 계속 몰아가서 정신을 차릴 수 없게 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교회는 늘 이런 거짓 교사들에게 위협이 되었고, 지금 우리들도 이런 문제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이 늘 하나님의 진노에 두려워서 하고 계시는 지, 아니면 주님이 주신 은혜와 사랑으로 평화와 기쁨가운데 있는지를 살펴보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화로 삶을 든든히 세워가려고 노력하는것이 바른 기독교인의 삶입니다.


두려운 마음을 꿰뚫고 들어오는 거짓교사들의 숫법은 자극적이고 기존의 교회를 비판하는 것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놓는 다는 것도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이 고백에 우리의 모든 감각이 집중해야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다고 말씀하신 말씀에도 귀 기울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받는 많은 것들이 든든히 내 안에 자리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를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복음에 집중해야합니다. 심판이 목적이 아니라 구원이 목적이신 하나님의 계획에 동행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교회는 이런 사랑을 기억하고 예배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혹 휘감고 불안함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날 거짓교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합니다.

묵상

오늘날 우리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거짓교사를 경험한 적이 있으신가요?

중보기도

  1. 박두진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미얀마의 민주화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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