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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0:1~16, 2월9일 목요일



사울사무엘에게서 떠나려고 몸을 돌이켰을 때에, 하나님사울에게 새 마음을 주셨다. 그리고 사무엘이 말한 그 모든 증거들이 그 로 다 나타났다. (삼상 10:9)

주저하던 사울에게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셨다고 합니다.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정말 죽어도 그렇게 하지 않겠다던 생각이 가득 했었는데, 왠지 모르게 혹은 이런 저런 정당한 이유가 있었는데, “새 마음”을 먹고는 바뀌었습니다. 바뀐 마음을 토닥이며 돌아보면, 이런 기적(?!)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 사울이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인간적인 조건, 혹은 스스로 자신을 제한했던 생각이 넓어져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삶을 정하게 됩니다.


새마음을 받은 사울을 사람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뭔가 바뀐 것입니다. 대단한 아우라가 느껴진 것보다, 사울이 보는 눈빛과 걸음걸이와 여러가지 드러나는 것으로 사람들은 사울의 변화를 직감했을 것 같습니다.


“새 마음” 이것은 곧 “새 계명”과 연결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관성을 치달았던 생각들이 새로운 것들로 뒤덮이면 멈추고 새로운 방향으로 삶을 정할 수 있습니다.


묵상

새마음과 새방향이 필요한 상황인가요?


중보기도

계속해서 튀르키예의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어렵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손길들을 통해 위로가 되도록

청년들이 바자회를 준비합니다. 잘 준비하고 진행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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