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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3-4장, 11월19일 금요일



사마리아 언덕에 사는 너희 바산암소들아, 이 말을 들어라. 가난한 사람들을 억압하고, 빈궁한 사람들을 짓밟는 자들아, 저희 남편들에게 마실 술을 가져 오라고 조르는 자들아, (아모스 4:1)

바산의 암소로 표현된 여인들을 향락에 빠진 여인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가난한 사람을 억압하고, 빈궁한 사람들을 짓밟는 자들이고, 남편에게 술을 가지고 오라고 조르는 자들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예배 그리고 회개하지 않는 신앙생활이 이 세가지가 이스라엘이 지금 범하고 있는 죄의 문제입니다.


성경은 신앙은 곧, 삶으로 연결되어서, 특히 가난한자, 빈궁한 사람을 잘 돌봐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약 예언서에서 대부분 가르치는 심판의 원인은, 가난한자, 핍박받는자, 과부와 고아, 이방인들을 함부로 대한 것으로 심판의 원인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이 대부분 똑같이 형식적인 예배, 그리고 회개하지 않는 신앙생활에 빠져있습니다.


온전히 예배하는 자는 회개와 진지한 삶으로 어려운 자를 돌보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형식적으로 빠져버린 신앙새활은 결국 이런 결과를 가져옵니다.


오늘날 교회에 대한 희망을 회복해야한다고 이야기한다면, 형식적인 예배에서 감격있는 예배로, 늘 회개를 위해 노력하는 신앙생활로,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과 고통받는 자들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교회는 바르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말씀은 묵직하게 우리에게 증거합니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묵상

가난한자, 고통받는자가 지금은 누구를 가르키는 것 같으세요?


중보기도

  1. 이번주일을 추수감사절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오기를 바랍니다.

  2. 교회학교, 중고등부, 청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2022년 사역을 위해, 그리고 여러분들의 새로운 삶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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