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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8장-9장, 11월24일 수요일



내가 이 백성을 그들이 살아갈 땅에 심어서, 내가 그들에게 준 이 땅에서 다시는 뿌리가 뽑히지 않게 하겠다." 주 너의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아모스 9:15)

예언서의 끝은 회복와 희망의 메시지로 마무리합니다. 무시한 심판으로 하나님의 성정은 마무리하지 않고, 회개하고 돌아온자들을 행햐서 무한한 은혜와 사랑으로 함께하신다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아모스의 예언은 충분히 심판의 위엄과 이스라엘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 잘못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잃어버리거나, 에배를 형식적으로 드러거나, 신앙이 그들의 삶에 깊이 고려되지 않는 상황을 지적합니다.


이런 반성과 회개의 촉구는 포로기를 거치면서 더욱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바로서지 못한 것으로 (우상숭배, 이방신섬김) 심판으로 치달았다는 것이 모든 예언의 방향입니다.


이 파국의 끝을 회복하시키는 것은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이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 마지막 희망의 메시지는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절망속에서 하나님 찾기라는 질문은 과연 고난속에서 하나님을 찾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예언서는 응답하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믿음을 세워가는데 필요한 여정중에, 질문과 의심을 애써서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마주하며 하나님은 어떤 계획으로 이런 상황을 허락하신 것인지를 확인하면서 믿음은 깊어지는 것입니다.


아모스와 같은 에언은 우리를 더욱 깊은 믿음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2021년 추수감절은 이런 은혜를 나눔으로 깊은 은혜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묵상

지금 여러분의 믿음의 여정을 어디로 깊이 인도하고 있으신것 같은가요?


중보기도

  1.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행복하시기를, 부득이 가족들과 함께할 수 없는 분들에게도 평화와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2. 우리의 믿음을 든든히 세워가기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매주 주일 예배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5일(목), 26일(금) 아침 칼럼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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