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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2:1-11, 5월1일 수요일


여선교회 헌신예배와 성찬식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웠다. 그러나 나는 이제 너희에게 그것보다 더 무거운 멍에를 메우겠다. 내 아버지는 너희를 가죽 채찍으로 매질하였지만, 나는 너희를 쇠 채찍으로 치겠다’ 하고 말씀하십시오.” (왕상 12:11)

솔로몬이 죽고나서 유다와 베냐민을 제외한 북쪽의 이스라엘이 따로 북왕국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여로보암은 애굽으로 도망을 갔고, 이 와중에 르호보암이 북왕국의 왕이 되기 위한 조언을 구하는 내용이 오늘 본문입니다.


여로보암이 애굽에서 급히 르호보암을 만나기 위해 북 이스라엘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르호보암에게 질문을 합니다.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주십시오~!"이에 르호보암은 바로 답을 하지 않고 3일이라는 시간을 보내면서 가장 현명한 답을 내려고 노력합니다.


첫번째는 원로들에게 물어보니 백성들을 섬기면 백성들이 자연스럽게 왕의 종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자기와 함께 동고동락한 청년들에게 물어보니, 더 강력한 억업으로 초장에 잡아야 한다는 조언을 듣고는 그대로 백성들과 여로보암에게 전합니다.


결국 르호보암은 지혜로운 조언보다 눈앞에 보이는 빠른 성취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겉으로는 순종하는 백성으로 느껴지겠지만, 불만은 쌓이고 르호보암에게는 큰 어려움을 나가옵니다.


묵상

지혜로운 선택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중보기도

  1. 질병 가운데 있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길거리로 평화를 외치는 젊은이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교단총회에서 동성애(LGBTQ)에 대한 사회정의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교회와 목회자의 신앙적 양심을 보호하는 법안도 함께 통과되었습니다. 다시말해, 저희 한인교회는 그대로 한인교회 전통적인 신앙을 보호받을 수 있고, 교단은 다만 사회정의에 따른 포용적인 노력만 표현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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