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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9장-20장, 10월21일 수요일


길잡이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에게 도자기를 하나 사서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깨트릴것을 명하십니다. 부서진 도자기를 다시 고칠 수 없으니, 하나님의 심판을 단단히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예레미야를 바스홀이 성전위쪽 베냐민 대문에 차꼬를 채워서 가두고 조롱합니다.


새길말씀

만군의 주님, 주님은 의로운 사람을 시험하시고, 생각과

마음을 감찰하시는 분이십니다. 내 억울한 사정을 주님께

아뢰었으니, 주님께서 그들에게 내 원수를 갚아 주십시오.

내가 그것을 보기를 원합니다. (렘 20:12)


묵상

예레미야의 사역은 하나님의 음성을 그대로 전하는 자였습니다. 예언자는 자신을 능력을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전하는 "대언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예레미야가 꼼짝없이 성전 대제사장 바스홀에게 모욕을 당합니다. 그것도 베냐민 대문에 차꼬를 차고 갖혀서 성전을 찾은 사람들이 보는 수치를 당합니다. 이런 상황에 예레미야가 "내가 주님께 속았다고"이야기하면서 다시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예레미야의 예언은 바스홀을 불편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차꼬를 채운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보는 앞에 조롱거리로 만든 것입니다. 바스홀은 괜찮다 문제없다는 말로 유다를 안심시키고, 안일함을 주었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성전으로 몰려 들었고, 이 몰려듬에 바스홀은 예레미야의 예언 정도는 가볍게 무시하는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아니, 반대로 두려워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확신에 찬 기쁨과 늘 긴장속에 살아가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확신은 앞으로 나아가는 성숙에까지 이르고, 긴장은 교만하지 않게 균형을 잡아 줍니다. 늘 균형잡힌 신앙생활을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기도

하나님~! 주님이 함께하심을 기억하게 하시고,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 제가 당하는 것에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이끌어주세요.


중보기도

  1. 박두진 권사님의 남은 치료를 위해

  2. 새로운 계획을 준비하고 위해서 기도하는 분들을 위해서

  3. 미국 대선을 위해서

  4. 코로나바이러스가 종식되도록.

  5. 청년과 교회학교, 유스그룹을 위해서.

  6. 목회자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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