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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3장, 11월5일 목요일


길잡이

시위대 뜰에 갖힌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예언은 포로기를 끝내고 돌아올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언의 방향은 회복으로 바뀌었고,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하나님은 회복을 이야기하십니다.


새길말씀

나는 그들이 나에게 지은 모든 죄악에서 그들을 깨끗이 씻어 주고, 그들이 나를 거역하여 저지른 그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겠다. (렘33:8)


묵상

어느 공간에 가면 기운이라는게 느껴집니다. 이것을 분위기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밝고 활기찬 기운이 느껴지는가 하면, 어둡고 무거움에 바닥을 치는듯한 분위기로 가득한 공간.. 공간만 그런것이 아니라, 사람에게도 이런 비슷한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밝은 사람이 주는 에너지에 힘이나지만, 반대로 무거움에 에너지를 온통 빼앗길때도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시위대 뜰에 갖혀있습니다. 우울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에게 회복의 메시지를 하나님이 주십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늘 그 사역을 감당하는데 흔들리고 부딪치고 고난이 가득합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표현하는 이유는 어둡고 가라앉은 곳에 밝은 빛으로 환하게 비춰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교회공동체를 처음 온 분들이 느끼는 분위기가 어떤 분위기 일까요? 그 분위기에 마음에 평화가 느껴지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하나님, 어디든, 언제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거룩한 빛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중보기도

  1. 박두진권사님의 치료과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 미국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대면예배를 시작하고 더욱 든든한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4. 펜데믹 상황에서 신앙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도들을 그리고 어른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익숙하지 않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어렵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5. 아이들과 부모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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