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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1장, 10월1일 목요일


길잡이

10월은 예레미야서를 묵상합니다. 요시아왕때 부터 시드기야왕에 이르기까지 활동한 예언자 예레미야는 남왕국의 멸망을 지켜보며 예언한 어린 예언자였습니다.


새길말씀

그러나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직 너무나 어리다고 말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그에게로 가고, 내가 너에게 무슨 명을 내리든지 너는 그대로 말하여라. (렘 1:7)


묵상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부르셔서 예언을 맡기시는데, 나이가 어리고, 말을 잘 하지 못한다는 것으로 주저합니다. 부르심을 삶으로 살아내는 것은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들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부르셨다는 것은 예레미야의 능력을 보고 부르신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예레미야를 통해 드러내시겠다는 뜻입니다.


이 부르심에 대한 이해는 오늘날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준비가 되면, 이 준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부르심은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도구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부족해야 하나님의 더 큰 능력이 함께 합니다.


기도

하나님, 저를 부르셨으니 저에게 주님의 크신 능력을 주셔서, 지금의 상황을 잘 이겨내게 하소서.


중보기도

  1. 박두진 권사님을 위해 앞으로 3주간이 치료에 중요한 시기입니다. 기도해주세요

  2. 교우들의 사업장을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의 어려움에서 희망과 기대가 사라지지 않고 잘 견디고 회복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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