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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4장-25장, 2월19일 금요일


재의 수요일 예배에 연회에서 저희교회 찬양팀의 찬양을 요청했어요
재의 수요일 예배에 연회에서 저희교회 찬양팀의 찬양을 요청했어요

주님,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주님을 높이며,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놀라운 일들을 이루시고, 예전에 세우신 계획대로 신실하고 진실하게 이루셨습니다.(이사야 25:1)


이사야의 노력이 간절합니다. 심판은 누구를 막론하고 공평하게 내릴 것이고, 이런 고난을 통해 깨닫는 것은 그분이 "하나님이시다"를 알리게 위해서입니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는 아직도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고 세상을 살아가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구원의 메시지이면서, 왜 그들에게 심판이 함께하는지를 보여주는 고백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우리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경험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함께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입니다.


이것 잊지 말아야 합니다.


중보기도

  1. 박두진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치료법이 정해졌고 집중하면 됩니다.

  2.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혹시 외로움을 느끼거나, 마음이 허전함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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