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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2장



그 때에는, 광야에 공평이 자리잡고, 기름진 땅에 의가 머물 것이다. 의의 열매는 평화요, 의의 결실은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다. 나의 백성은 평화로운 집에서 살며, 안전한 거처, 평온히 쉴 수 있는 곳에서 살 것이다. (이사야 32:16-18)

주님께서 영을 보내주시면, 공평과 정의와 평화가 우리 가운데 자리 잡는다고 이사야가 선포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은 파괴된 성읍에 모든 것이 사라진 것 같은 자리에 "하나님의 회복"을 일으키는 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령 받아라~!" 라는 선포는 텅텅 빈 자리에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 평화를 세워가는 능력을 부여받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 받으세요~!


중보기도

  1. 박두진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 속회 모임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오늘의 작은 실천

"큰소리로 말하지 않고 최대한 말 줄이기"

"집안에 안쓰는 코드 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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