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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5장, 2월25일 목요일



주님께 속량받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들이 기뻐 노래하며 시온에 이를 것이다. 기쁨이 그들에게 영원히 머물고, 즐거움과 기쁨이 넘칠 것이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질 것이다.(이사야 35:10)

이사야의 선포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됩니다. 6,000년의 세월을 두고 소망과 성취를 우리들은 같은 시간에 경험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더딘 것처럼 보이지만, 순간 우리의 삶에 깊이 들어와 있고, 임박할 것 같은 시간은 더디 오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우리들의 시간의 개념과 하나님의 시간은 분명히 다른 것 같습니다.


슬픔과 탄식이 사라질 날, 그날 주님이 오시는 날입니다. 예수님이 이미 오셨고, 말씀하셨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고, 부활하셨고, 승천하셨고, 우리들은 또 기다립니다.


Already but not yet, 구원이 성취 되었지만, 그 구원을 완성하기 위해 우리들은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 그날은 이미 성취되었고, 그날을 보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취될 것입니다. 복잡한 이야기 같지만, 우리들에게 익숙한 시간의 울타리가 아닌 하나님의 시간 계산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날이 바로 오늘일 수 있습니다.


중보기도

  1. 박두진 권사님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가족들의 건강과 마음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2.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각부서와 각 선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오늘의 작은 실천

"교우 중에 오랫동안 연락 못 한 분께 전화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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