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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7장, 2월 26일 금요일




히스기야 왕도 이 말을 듣고, 울분을 참지 못하여, 자기 옷을 찢고, 베옷을 두르고, 주님의 성전으로 들어갔다. (이사야 37:1)

앗수르가 예루살렘을 둘러쌌습니다. 거의 풍전등화의 상황에서 앗수르 왕 산헤립이 랍사게를 통해 심리전을 폈습니다. 군사력도 안 되는 히스기야와 백성들을 조롱하고 그 조롱에 히스기야가 울분을 참지 못하고 옷을 찢고는 성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울분이 온몸을 휘감을 때 히스기야의 선택은 주님의 전으로 나아갔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히스기야는 어떤 상황에 놓이던 성전으로 들어가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억울하고 분노하면 사람들에게 말로 그 화를 쏟아놓는 것이 보통의 사람들인데,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중보기도

  1. 박두진 권사님의 치유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오늘부터 시작하는 청년리더 수련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오늘의 실천

"오늘 하루 채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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