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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4장, 3월5일 금요일



내가 메마른 땅에 을 주고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듯이, 네 자손에게 내 을 부어 주고, 네 후손에게 나의 복을 내리겠다. (이사야 44:3)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이미지가 있는데, "생명을 일으키는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구약성경 안에 많이 녹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와 비슷한 기후인 이스라엘은 겨울에 푸르렀던 동산이 봄까지 이어지나 여름이 되면 메마른 장면에 익숙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도 온통 푸른 동산과 들꽃으로 아름다운 캘리포니아를 경험하고 있지만, 곧 메마르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메마름에 물을 주고, 시내를 흐르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라는 고백은 "생명을 일으키고" , "생명을 이어가고" , "황폐함에 생명의 물줄기로 모든 것을 회복시키는" 하나님을 고백하게 합니다.


메마른 삶에, 메마른 생명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이 동행하심으로 모든 것을 회복시킨다는 고백이 지금 우리들 삶에도 가득합니다. 하나님이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중보기도

  1. 박두진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 교회학교, 중고등부, 청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소망회 회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4. 미얀마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오늘의 실천

"화분에 씨앗 심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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