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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장, 2월5일 금요일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이사야 6:8b)


이사야의 부르심 사건을 기록한 본문은, 두렵고 떨리는 심판 앞에선 이사야를 하나님이 "나를 대신 할 일꾼"으로 부르시는 내용입니다. 이사야는 "심판"을 예상했지만, 하나님은 "죄 사함"과 "부르심"으로 응답하셨습니다.


이사야를 부르셔서 대신 하나님의 뜻을 전할 이사야에게 말씀하시기를 유다와 예루살렘에 재앙이 내리겠지만, "그루터기"같은 자들을 통해 회복될것을 말씀하십니다.


흔히 구약에서 하나님의 이미지는 "심판하시는 하나님"으로 기억되지만, 성경 본문을 깊이 살펴보면, 하나님의 계획은 "그루터기" 같은 존재를 통해 새롭게 사역을 하십니다.


이사야가 받은 부르심의 사건은 이사야가 특별한 존재가 아닌 마땅히 심판을 받을 존재였고, 이사야 자신도 심판 앞에 선 두렵고 떨림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야의 죄를 용서해주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주도권" 즉 역사는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고, 심판을 지향하시는 것이 아니라 회복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정점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사야의 고백은 자신을 회복시키신 하나님, 그루터기를 찾으시는 하나님을 오늘 기록하고 있습니다.


묵상

그루터기는 어떤 의미일까요?


중보기도

  1.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 교회학교와 중고등부, 청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소망회 회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4. 박두진 권사님의 치유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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