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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금), 사도행전 5 : 17~42



시기와 질투는 모든 문제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명분과 정의를 외치는 자들의 근본적인 뿌리에는 이. 시기와 질투가 자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자들이 성령받은 후 복음을 전하며 기적이 일어나는 자리에 기존의 유대 종교지도자들이 소외되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을 감옥에 가두고 핍박하는 이유는 시기와 질투에 근거한다고 본문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감옥에 가두었더니 감옥문이 열리고, 제자들을 몰아붙이던 제사장 그룹들이 당황하는데 바리새인이면서 존경받는 가마리엘 율법교사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만약 예수의 제자들이 사람의 욕심으로 이런 일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사라질것이고, 하나님의 일이라면 무너뜨릴 수 없으니, 하나님의 일을 이스라엘 사람들이 막는 것을 하지 말아야한다고 조언을 합니다.


가마리엘의 중재는 경험적인 사건을 통한 지혜에서 시작합니다. 본문에 “드다”라는 사람을 예로 들어 그가 죽자 그를 따르는 자들이 모두 흩어졌으니 당연히 사람의 욕심으로 시작된 것이라면 예수의 제자들도 마찬가지 일것이라는 것입니다.


불편함이 시기와 질투 때문인지를 살펴야하고, 문제의 해결은 경험과 결과를 통해 얻은 지혜에 기본을 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중보기도

류제훈, 이애나 집사와 아이들이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얼마전에 새로산 차가 폐차할 정도로 큰 사고인 것 같아요. 다행이 아이들과 집사님은 크게 다치지 않았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몸이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상대운전자가 무리하게 자회전을 하면서 주행하던 집사님의 차와 정면충돌한것 같습니다. 모든 보험처리와 법적인 처리가 잘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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