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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4 (금), 사도행전 10 : 17~33



고넬료는 이달리아의 백부장이라고 소개합니다. 로마중심 직속 부대 소속 장교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고넬료가 신실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고넬료를 베드로가 만나서 복음을 증거한다는 것은 복음이 로마의 중심에 새겨지는 기회가 된것입니다.


복음은 경계를 넘어 용기있게 전해질때 예상치 못한 결과로 우리를 놀래키는 것 같습니다.


우리들이 주목해야할 것은 베드로가 그 일을 했다는 것 보다, 베드로가 그 일을 위해 어떤 결단을 했냐에 주목해야합니다.


성령의 이끄심은 베드로를 용기있게 이방인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성령충만함을 기도하고, 성령충만을 소망하는 자는 용기있게 복음을 전하는 것, 전적으로 하나님이 이끄시는 것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성령으로 세우졌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주일은 바울이 율법을 넘어 예수 안에 있음으로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바울의 고백을 나눌 것입니다.


예수안에, 그리스도안에 있다는 의미를 깊이 새기며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위에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주는 강한 성이요”라는 마틴루터의 고백은 죽음의 위협속에서 하나님이 든든히 함께하신다는 것을 고백 한 것임을 기억해야합니다.


베드로와는 배경이 다르지만, 마틴루터도 성령의 능력으로 용기 있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걸음을 내딘 분들로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중보기도

다음주까지 주중 휴가를 보냅니다. 다음주까지 칼럼이 늦어지는 것을 이해해 주세요. 이번주 주일은 꽤 더울것 같습니다. 주일예배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새벽예배도 기억해주셔서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기도의 시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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