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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9일 수요일, 사무엘하 5:13~25



승리의 비결, 주님께 묻고 순종하는 삶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옮긴 이후에 다윗은 더욱 번성하였습니다. 아내를 더 더워 자녀를 더 낳았으니 왕정국가에서 왕이 자녀를 많이 두는 것은 번성으로 이어지는 고대근동의 보편적인 행위였다는 것을 보면, 이스라엘도 여느 다른 나라와 비슷한 왕정국가로 발돋움 하기 위한 노력을 했다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본문은 특별히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보는 장면이 나옵니다. 신탁에 대한 표현인데, 제사장이 아닌 왕이 여호와께 물었다는 의미는 신탁이상으로 다윗이 하나님을 의지하였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다윗에게 블레셋이 전쟁이 일으킨 이유는 다윗이 어려울때 블레셋의 도움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고는 다윗을 자신의 봉신왕으로 세우려는 계획이었던 것 같습니다.


블레셋이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해양의 철기무기로 이스라엘을 충분히 제압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다윗은 이런 우월감에 있는 블레셋을 치기위해 하나님께 여쭙고는 지략으로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다윗이 왕이 된 이후에 모든 것들이 평온하게 바뀐 것 같지만, 블레셋과 다른 고대 근동 국가간의 경쟁은 계속해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블레셋과의 대치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이런 가운데 다윗왕국이 세워져갔다는 것은 결국 이스라엘이 점점 주변국가와 대등한 위치에 놓이게 되어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보기도

수요일과 목요일은 성경공부가 있는 날입니다. 말씀을 알아가는 지혜가 가득하기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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