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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 화요일, 사무엘하 9:1~13



언약을 기억하고 은총을 베푸는 삶


다윗의 왕권이 안정되면서 요나단과 한 약속을 기억해냅니다. 사울집의 종이었던 시바를 찾아 사울의 집안에 남은 자를 찾아달라 부탁합니다.

시바가 요나단의 아들 다리를 저는 므비보셋을 소개했고, 다윗은 므비보셋을 자신의 식탁에 앉아 밥을 먹게하고 왕궁에서 지내도록 합니다. 그리고 사울의 소유였던 모든 재산을 므비보셋에게 주고는 시바가 다시 사울의 집안을 위해 노력해줄것을 부탁합니다.


모든 갈등과 어려움을 이겨내고는 다윗왕조를 이룬 다윗이 지난시간 약속한 것을 기억하고는 그 약속을 지킨것입니다. 보통은 어렵던 시절 나눈 약속을 잊어버리거나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억을 한다해도 그 약속을 지키려면 이해관계때문에 반대도 심하고 본인 자신도 어색하다는 생각에 잊혀지는 것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웃은 요나단과의 신의를 지키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이를 자세히 기록하고 사울의 자녀들이 다윗의 은혜로 다시 예전처럼 살게된것은 이스라엘 전체를 통합하는 정치적인 이유도 있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겠지만, 이보다 다윗이 가진 성품을 잘 보여줍니다.


지도자는 약속을 잊지 않고 성취하는 것을 통해 리더쉽이 발휘되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지켜내는 세시함 리더가 곧 좋은 지도자로 평가 될것입니다. 다윗에 대한 성경의 기록은 이런 다윗에 대한 기대와 소망 그리고 인정이 담겨있는 내용입니다.


중보기도

소망회 어른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교회가 더 든든히 세워지도록 모든 성도들이 단단하게 관계하도록 서로가 서로를 더욱 세심히 알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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