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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9일 금요일, 사무엘하 19:16~30




다윗의 마음이 큽니다. 압살롬으로 부터 도망가던 다윗을 저주하던 시므이가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던 다윗앞에 엎드렸습니다. 자신을 용서하지 말라는 시므이에게 다윗이 용서을 말합니다.


므비보셋이 다윗이 도망을 다니면서 옷도 갈아입지 않고 수염도 깎지 않고 다윗을 맞이합니다. 다윗이 묻기를 왜 함께 도망하지 않았는가?에 므비보셋이 종이 속여서 그리 하지 못함을 이야기합니다.


큰마음 다윗은 오해를 하기전에 사실확인을 합니다.


큰 오해와 모함은 시간이 지나면 밝혀집니다. 제 경험에는 3년정도면 왠만한 오해는 사라집니다. 다만 그 시간을 견뎌내지 못하면 그 시간은 길어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만 잘못했다고 여겨서도 안됩니다. 큰 마음 가진 자들이 함께하는 자리에서는 속히 오해는 사라집니다. 마음이 넓으면 이해하지 못할게 무엇이겠습니까? 결국 상황이 힘들고 어려운 것은 본인이 가진 마음의 폭에 따른 것 같습니다.


사건은 누구나 경험하는 것이지만, 어떻게 해석하냐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중보기도

아이를 힘겹게 키워내고 있는 어머니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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