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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4일 수요일, 사무엘하 21:15~22



다윗이 노년으로 접어든것 같습니다. 블레셋과 전쟁은 계속해서 이어졌고, 다윗은 힘이 빠졌다는 것은 예전같지 않은 체력으로 늘 전쟁에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쳤던것 처럼, 다윗의 용사들이 차례대로 블레셋의 거인들을 물리칩니다. 거인이라는 뜻은 전사로 특별한 선택을 받은 사람을 뜻하는 것입니다. 블레셋을 해양민족이라고 부른 이유는 바닷가에서 이런저런 무역을 통한 다양한 교류를 하던 민족이었고, 무역을 통해 철기를 일찍 받아들인 민족이었으니 거인이라고 부른 것은 현지 가나안보다 큰 덩치에 큰 무기를 들고 있어서 불린 이름입니다.


성지순례를 가보면 대부분 이스라엘 성읍들은 산지에 있고, 블레셋이 서쪽 해양에 거주했으니, 전쟁은 늘 산지와 바닷가 근처의 성읍에서 일어났습니다.


다윗의 용사들은 다윗처럼 이 평야에서 블레셋의 군사들을 물리쳤습니다.


더이상 눈으로 보는 두려움이 이스라엘을 움켜쥐지 못한 것입니다.


경험은 성장으로 이끌고, 걱정과 두려움을 극복한 경험은 더이상 걱정과 두려움으로 삶을 몰아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중보기도

임현근 집사님 어머니가 투병중이십니다. 하나님의 평온한 손길이 동행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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