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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금요일, 디도서 2:1~15



바울의 권면은 세대에 따른 신앙의 책임을 교회안에서 보이도록 권면합니다. 나이든 남자 여자, 젊은 사람들 등 교회안에 구성된 사람들이 지켜야할 책임은 당시 교회안에 드러난 세대별 문제에 대한 지적이기도 합니다.


나이 많은 남자는 자기 삶을 통제하는 절제와 인내를 나이 많은 여자는 교회연합을 깨드리는 험담과 술취함을 경계할것을 젊은 사람들에게는 방종과 무질서를 경계하라는 것입니다.


아마 이런 경계할 것, 하지 말것에 대한 나열들이 교회안에서 일어난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교회는 실질적인 문제로 흔들립니다. 세상에서 문제되는 것들이 교회안에서 문제가 되고 어떨때는 더 심각하게 다룹니다. 사람에 대한 기대가 커서 그럴수도 있고, 말이 돌고 도는 수준이 순식간이라 그럴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들은 초대교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이번 주 주일 설교는 고린도전 13:11-13 말씀을 나눌텐데, 여기서도 비슷한 문제에 봉착한 고린도교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경험하는 것들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그것을 마주하는 삶의 자세가 분위기를 바꾼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중보기도

6월이 시작되었어요. 2023년의 반토막을 보내고 있습니다. 힘을 내서 남은 6개월을 더욱 서로 사랑하며 보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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