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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서 2장-3장, 5월10일 월요일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둠 속에 있습니다. (요한1서 2:9)

물고기 모양의 원판이 있습니다. 그것을 대고 물고기 모양을 그려냅니다. 그런데 처음 원판이 아닌 복사판으로 계속해서 물고기 모양을 대고 그리다보니까, 이게 나중에 물고기인지 붕어빵인지, 빵인지 구분이 안되게 되겠죠.


요한1서는 기독교역사 100년이 지난 이후에 기록된 문서입니다. 이 편지를 통해 요한이 강조하는 것은 처음에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거짓교사 신앙에 대한 오해는 여러가지 모양으로 교회안에 스며들었고, 이렇게 스며든 잘못된 가르침은 교회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요한이 강조한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교인간의 사랑, 그것을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온전한 복음을 담아 두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이제 초대교회는 복음을 담아둔 사람의 삶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에게도 필요한 말씀입니다. “사랑”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로 드러나야 하는 것이기에 쉽지는 않지만, 그 사랑으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묵상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성도의 사랑은 어떻게 세워질까요?

중보기도

  1. 박두진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3. 미야만와 인도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속히 종식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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