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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자료


“Sunday Sermon Manuscript for September 20”
God Cares Jonah 3:10–4:11 Introduction — A Five-Word Sermon 1. Have you ever wondered who the most successful preacher in all of Scripture was? Peter, perhaps? Paul? Those great names come quickly to mind—but, surprisingly, it seems the honor belongs to Jonah, a man whose entire sermon was just five words in Hebrew, barely a single sentence in our own language. 2. Jonah’s sermon was exactly five words; translated, it amounts to only this: “Forty more days, and Ninev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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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9분 분량


“2 Corinthians 13:5–10, Friday, September 18”, 고린도후서 13:5-10, 9월18일 금요일
"이 권위는 여러분을 넘어뜨리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세우라고 주신 것입니다." (고후 13:10b) 시선이 남을 향할때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것에 큰 문제를 확인합니다. 신앙생활의 가장 큰 불안은 누군가가 자신을 판단한다는 것을 신경쓰는 것 그리고 예언자 빙의를 통해 남들을 판단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부 아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경우입니다. 예수님 시대에 바리새인과 율법주의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인데, 오늘날에도 21세기 율법주의자들은 존재합니다.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보다 남을 더 잘 들여다 보고 판단하고 이야기하는 것 바울은 자신을 향해 사도직을 의심하는 고린도 교회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너희 자신을 먼저 점검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점검은 잘하는지 또는 흠이 없는지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신지를 스스로 시험해 보라"는 뜻입니다. 신앙의 점검은 남을 향해하는 것이 아니라 늘 자기를 향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신앙의 모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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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4분 분량


2 Corinthians 13:1–4, Thursday, September 17, 고린도후서 13:1-4, 9월17일 목요일
"그분은 약하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십니다." (고후 13:4a, 새번역) 인터넷 점검으로 몇일 사용이 어렵더니 오늘은 일찍부터 인터넷이 연결이 안됩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닌데도 인터넷 하나로 불편한게 한두가지 아닙니다. 서둘러 교회에와서 묵상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해도 지집에서 나오기 전에 할일이 많습니다. 요즘 빼뜨리지 않고 하는 일은 아침에 강아지 산책을 하는 겁니다. 강아지도 강아지이지만, 저도 가벼운 운동이라 생각하고 몸을 움직입니다. 가끔 주인 잘못만나 집에만 있는 강아지, 교회에도 데리고 오는데 한번 다녀가면 한두가지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저기서 뭍여오는 억센풀들이 털에서 빠지질 않으니 곤욕이라 데리고 오는 걸 꺼립니다. 문제는 있고, 그걸 마주할때마다 불편한것을 발견하지만, 그 불편함에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원래 이런거에 불편해 했나?라는 생각을 해보면 이미 그 현실과 상황에 익숙해져서 그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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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4분 분량


Mark 11:20–25, Wednesday, September 16, 마가복음 11:20-25, 9월16일 수요일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믿어라. (막 11:22)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말라 버렸습니다. 베드로가 놀라서 예수님께 말합니다. "랍비님, 저것 좀 보십시오." 기적을 목격한 사람의 반응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대답이 나무 이야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믿음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하나님을 믿어라." 딱 네 글자입니다. 짧습니다. 무화과나무가 말라버린 것을 보고 베드로가 놀란 이유는 결과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가리키시는 것은 그 결과가 아닙니다. 그 결과를 가능하게 한 것,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23절에 "산더러 들려서 바다에 빠지라고 말하면 그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문자 그대로 읽으면 믿음으로 산을 움직는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처럼 읽혀집니다. 말씀의 맥락을 보면 왜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는지 알 수있습니다. 오늘 읽은 본문 앞에 보면, 예수님이 성전을 정화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셨. 성전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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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4분 분량


Romans 14:13–15:2, Tuesday, September 15, 로마서14:13-15:2, 9월15일 화요일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일과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누리는 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롬 14:17, 새번역) 가끔 시험은 서로 다른 성향에서 옵니다. 꽤 규칙적이고 원칙적인 사람에게 신앙생활은 철저한 울타리안에서 이루어져야합니다. 반대로 꽤 유동적이고 폭이 넓은 사람은 아슬 아슬 경계를 넘나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의 신앙적 성향도 다릅니다. 적극적으로 선을 지캬내며 그 선을 넘으면 큰일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 자유롭게 선을 넘는것 같지만, 본질은 잘 지키는 사람. 누가 옳다 그르다 할 수 없는 성향의 차이입니다. 교회안에서만 이런일이 있는게 아니죠. 직장과 가정,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공동체에 이런이들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면 바울이 먹는 것에 대한 경계로 인한 차이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강해서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 양심의 이유로 특정음식을 먹지 않는 사람. 먹는 것으로 시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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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4분 분량


Sunday Sermon Manuscript for September 13
Genesis 50:15–21 What Should We Fix Our Eyes On? Sojourners in a Strange Land Dramas about family conflict are a recurring theme. Stories among siblings, between mothers- and daughters-in-law, sisters-in-law, and in-laws are the most familiar experiences of the lives we live — clichéd, perhaps, and yet stories that keep drawing our interest all the same. In this respect, Genesis holds many bundles of stories. If we were to erase "God!" and "faith!" and simply read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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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9분 분량


Acts 7:9-16, Friday, September 11, 사도행전 7:9-16, 9월11일 금요일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셔서, 모든 환난에서 그를 건져내시고, 그에게 은총과 지혜를 주셨습니다." (행 7:9b-10a, 새번역) 어제 저희 교회에 오실 엄자영 목사님의 종교비자가 승인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제 한국에 미국대사관에서 인터뷰를 하면 곧 오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인터뷰일정이 언제로 잡히느냐에 달려있고, 비이민비자인터뷰라 진행중일것 같은데 어떻게 스케쥴이 잡힐지 잘 모르겠습니다. 엄자영 목사님은 제가 신학생때 가르치던 교회학교 학생이었습니다. 제가 군대를 다녀오고 잠깐 외부 사역을 다녀온뒤에 고등학생이 되서 다시, 교회에서 가르쳤고 신학교에 가겠노라고 조언을 구해서 이야기를 나눈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지내면 엄자영 목사님은 제가 처음 개척한 교회에 여름성경학교를 도와주러왔었고, 이후 이스라엘, 미국 한국에서 다양한 사역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마 개인적으로 인도에 대한 소망을 품고 있고,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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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4분 분량


1 John 3:11-16, Thursday, September 10, 요한일서 3:11-16, 9월10일 목요일
"우리가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이것을 아는 것은 우리가 형제자매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요일 3:14, 새번역) 어제 꽤 더운 날씨였습니다. 아마 1년에 한두주 정도일텐데 다른 지역에 비해 시원한 동네라 그런지 잠을 못이룰 정도로 몰아친 더위에 하루종일 허덕 거린것 같습니다. 그 더위에 청년예배장소에 현수막을 달고, 이것저것 필요한것들을 채워가며 공간을 꾸미고 있습니다. 이것 저것 신경쓰고 일을 할때 그냥 하지 않고 한동작 한동작이 기도가 됩니다. 그렇게 한다고 뭐가 잘 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손길은 늘 기대하지 않은 열매와 기쁨과 감사를 경험하게 한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특별하지 않지만, 아이들을 위하 준비된 자리에서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실지 기대합니다. 밤늦게 네팔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긴 기도제목과 현재 네팔상황을 잘 알려주는 선교사님의 메시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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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4분 분량


Matthew 21:18-22, Wednesday, September 9, 마태복음 21:18-22, 9월9일 수요일
"너희가 기도할 때에, 이루어질 것을 믿으면서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마 21:22, 새번역) 무화과 나무 이야기는 읽을때 마다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예수님 본인이 시장하셔서 원하는 무화과 나무열매가 없다고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는 내용은 아무리 읽어도 비유로 읽어야할 내용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누구를 비유한 것일까? 누구에게 들으라고 한 내용일까? 21절에, "너희가 믿고 의심하지 않으면", 믿음의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의심하지 않으면".. 기도하면 모든것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기도로 모든 것이 성취된다면 세상 복잡할것 같습니다. 믿음은 기도한대로 이뤄지는 것을 기대하는 행위가 아니라, 이루어지지 않아도 의심하지 않고 계속해서 기도할 수 있는 것이 믿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화과에 열매가 없다는 것은 어쩌면 신앙생활을 그렇게 하고, 믿는다고 하면서 가장 가벼운것에 걸려서 모든것을 포기하는 것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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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3분 분량


Romans 13:1-7, Tuesday, September 8, 로마서 13:1-7, 9월8일 화요일
"그러므로 진노를 두려워해서만이 아니라, 양심을 생각해서도 복종해야 합니다." (롬 13:5, 새번역) 지난 금요일 부터 월요일까지 이 긴시간을 청년들이 모여서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연합수련회, 이 시대에 가장 낯선 용어중에 하나가 연합입니다. 각자가 할 수 없는 걸, 함께모여서 하는 것.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걸 그것도 교단이 다른 교회들이 모여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강사 목사님은 예수전도단에서 사역하는 목사님이십니다. 설교가 1시간이 넘는데도 청년들이 월요일까지 시간을 보내고 수련회에 참여합니다. 긴 롱 위크앤드라는 이름으로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워도 문안할텐데 수련회라는 특별한 시간을 결정하고 참여하고 시간을 보냅니다. 돌도 안지난 아이들을 등에 들춰업고 참석하는 젊은 가족도 있습니다.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을 특별하게 사용하고 싶은 마음을 보았습니다. 직장인 학생들이 섞인 연합 청년수련회는 잘 마쳐졌습니다. 교회는 기꺼이 공간을 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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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4분 분량


Sunday Sermon Manuscript for September 6
Turn, and Turn and Go Ezekiel 33:7–11 (NRSV) Introduction As you may have seen on TV, what makes the flooding in Nepal so horrifying is not simply the damage from overflowing water, but the damage caused when soil and rocks and trees clump together and come rushing down — half water, half mud — at tremendous speed. A similar kind of flood happened not long ago at the Grand Canyon. Rain fell on ground that was already soaked with rain, and in the same way the saturated earth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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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10분 분량


Romans 10:15b–21, Friday, September 4, 로마서 10:15b-21, 9월4일 금요일
"믿음은 들음에서 생기고, 들음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에서 비롯됩니다." (롬 10:17, 새번역) 모두가 똑같은 마음일 수는 없습니다. 하나의 마음으로 하나의 몸짓을 기대하는 것은 사실 전체주의, 군국주의에서나 있을 법한 일들이죠. 어릴적 운동장 아침조회는 일제시대의 잔재이면서 군사문화가 고스란이 학교에 까지 남아 있던 것이었습니다. 어디서든 서열이 중요했고, 서열은 계급처럼 작동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조직은 일사분란했을수 있지만, 개인의 개성과 특징은 무시당하게 일수 였습니다. 이런 시대를 넘어 개인의 생각과 의지를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작은 변화가 사실 엄청나게 우리들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몇일을 하얀밴 두 청년과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어렵게 이민온, 하지만 여전히 중동 어딘가의 억양이 그대로 남아있는 이 두청년은 사선을 넘어 미국에 왔습니다. 고향에서는 하지 못했던 일은 미국에서는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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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4분 분량


2 Corinthians 12:11-21, Thursday, September 3, 고린도후서 12:11-21, 9월3일 목요일
"내가 구하는 것은 여러분의 재물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입니다." (고후 12:14b, 새번역) 어제는 아침 일찍부터 오클랜드에 있는 빌딩에 일이 있어서 다녀오느라 아침에 묵상을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지난주에 이웃중에 한분이 저하고 감리사님께 문자로 교회관리가 엉망이라 동네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쓰레기도 그렇고 이런저런 물건들을 몰래버리고 갔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교회 야드를 맡기던 분들에게 하울링과 청소를 부탁하고, 생각보다 일이 일찍 끝나서 오린다캠퍼스에 올해 마지막이 될 잡초 정리를 부탁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 시간을 놓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오클랜드 빌딩을 살피면서 누군가가 침입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강제로 문을 열려다가 실패한 흔적속에 사용하지 않는 건물이 늘 이런 위협을 받는 생각에 비어있는 것에 대한 먹먹함이 잠시 밀려왔습니다. 마찬가지로 비어있는 공간을 사용하며 학생들과 사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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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3분 분량


Psalm 17, Tuesday, September 1시편 17, 9월1일 화요일,
This is Deacon Jeonghan Lee, our church’s official barista. He looks like he owns his own coffee shop!, 저희 교회 오피셜 바리스타이신 이정한 집사님이십니다. 커피집 사장님 같으십니다. "주님의 눈동자처럼 나를 지켜 주시고, 주님의 날개 그늘에 나를 숨겨 주십시오." (시 17:8, 새번역) 잘쉬는 법에 대해서 고민중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쉬는 것일까? 아무것도 안하면 쉬는 것일까? 머리도 쓰지 말아야 하니 정말 아무것도 안하면 쉬는 것일까? 책을 읽는 것이 쉬는 것일까? 월요일 하루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뭔가 혼자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가장 무기력하게 쉰다는 의미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못마땅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낸 화요일은 분주합니다. 주일부터 밀린 일들이 있고, 하나 하나 해결하면 해야할일과 맡겨진 일을 구분하고 정리해야합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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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4분 분량


Sunday Sermon Manuscript – August 30
To the Place He Leads Text: Matthew 16:21-28 A Week's Reversal, and a Single Word Last week we read how Jesus praised Peter because of his confession. We remember Peter as the rock of the church, the one who receives the keys of heaven — the very picture of Jesus' foremost disciple. Yet in the passage we read today, Peter receives a completely different verdict; he is rebuked by Jesus. "Get behind me, Satan." What could possibly have caused such an extreme reversal? Did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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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9분 분량


Ephesians 5:1–6, Thursday, August 27, 에베소서 5:1-6, 8월27일 목요일
Our church garden is overflowing with tomatoes! 🍅🍅🍅 / 교회 텃밭에 토마토가 가득 열렸어오~! "그러므로 여러분은 사랑을 받는 자녀답게,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엡 5:1) 아이들이 부모를 닮습니다. 가끔 자식이 답답해서 속이 상하면, 나 닮아 그런가 보다 그리 생각합니다. 그래야 저도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누구를 탓하겠어... 이런 이야기는 익숙하죠, 그런데 바울은 이 내용을 하나님의 자녀이니 하나님을 본받아 살아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자식의 관점에서 부모를 이해하는 거죠 이걸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연결시킵니다. 경험적이고,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하나님과 그리스도인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방학을 마치고 저희 집에 차를 맡기고 간 청년 차를 찾으러 왔는데, 베터리가 방전되었습니다. 점퍼선을 연결해도 안되서 베터리를 새로 사서 교체하려했는데 이번에는 공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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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4분 분량


Matthew 26:6–13, Wednesday, August 26, 마태복음 26:6-13, 8월26일 수요일
"왜 이 여자를 괴롭히느냐? 그는 내게 아름다운 일을 하였다." (마 26:10, 새번역) 옥합을 깨뜨린 사건을 보는 시선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달라씁니다. 낭비와 아름다운 일은 큰 차이인데 어떻게 이렇게 차이가 날까? 사람의 속성 또는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면 그럴 수 있습니다. 몰입의 방향이 고정되면 다른 것들은 보지 못하게 되고, 결국 그 몰입으로 인해 다른 시선을 가볍게 여기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실수를 하고, 이런 차이를 부담스러워합니다. 연회에 대부분의 커미티는 Volunteer 입니다. 그러다보니 중요한 일을 결정할때 시간을 들여 모여서 결정하지만, 재산문제나, 특히 행정적인 처리까지 꼼꼼히 살펴보지는 못합니다. 그러면 이 결정된 것을 페이를 받는 스텝이 정리해서 행정처리를 해놓는 게 우리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페이를 받는 스텝이 귀찮아서 또는 일이 많다는 핑게로 이런 저런 이유로 이런 행정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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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4분 분량


Romans 11:33–36, Tuesday, August 25, 로마서 11:33-36, 8월25일 화요일
After cleaning Trinity Chapel! The photo was taken by Byung Joon Park, one of our church leaders., 트리니티 채플 청소후! 사진찍은분은 박병준 권사에요 "만물이 그에게서 나고, 그로 말미암아 있고, 그를 위하여 있습니다.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기를 빕니다." (롬 11:36, 새번역)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할때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그러지 않는데 뭔가에 꽃혔는지 무리수를 두는 경우도 있고, 본인답지 않은 행위에 스스로 놀랄때가 있습니다. 주일에 트리니티 채플 청소를 위해 가는중에 평소와 다른 교통량에 눈앞에서 10분째 붙들려있었습니다. 차는 움직일 생각은 안하고, 교인들은 왔을 것 같은데, 이성의 끈이 마비되더니 버스 전용차선으로 냅다 달려서 가는중에 경찰에게 잡혔습니다. 대충상황을 정리하고 이야기중에 트리니티 교회 이야기를 했더니, 언제쯤 매각되냐고 묻습니다.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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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4분 분량


Sunday Sermon Manuscript, August 23
Finding What Is Hidden Matthew 16:13–20 Why the Road Home Goes So Quickly I took my son to his school in Manhattan, New York, and came back. What we picture in our minds and what we actually meet always seem to be two different things. I had assumed he would walk in boldly, but I sensed a slight awkwardness in his face. I suppose it hit him that this was the real beginning. I dropped my daughter off at her school in Pennsylvania and hurried back just last evening. Coming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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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10분 분량


8월22일 공동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우리가 서로 다르지만 한 목소리로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다름에 대한 문제보다, 함께한다는 기대를 크게 보게하셔서 우리들이함께하는 행위가 주님의 역사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 자연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캘리포티아는 산불로 진통을 겪고, 한국의 남부지역은 폭우로 인해 큰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세계 여기저기에서 벌어지는 자연재해속에 도움과 기억의 손길이 이어지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 열린교회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걸어온길, 주님과 함께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하오니 앞으로도 주님과 든든히 걸어가는 교회되게하여주시옵소서. 주신 사명,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데 힘을 쓰도록 인도하셔서, 언제 어디서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새학년을 시작하는 아이들, 교회에 처음을 발을 딛는 성도들, 그리고 캠퍼스의 기대와 두려움으로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주님의 은혜로 동행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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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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