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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자료


Sunday Sermon Manuscript — May 10th
One Name Acts 17:22–31 Introduction: My Son Cried Last week, my son's sports season came to an end. It was the last official game of a sport he had played for four years. I wasn't able to drive him to every single game, but I tried my best to make it whenever I could. After the games were over, I would drop off all the kids who came along before heading home, and it would usually be close to 10 o'clock at night by the time I walked through the door. With last week's game, tho
Bkumc 열린교회
4일 전11분 분량


Acts 27:13–38, Friday, May 8, 사도행전 27:13-38, 5월8일 금요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행 27:22, 새번역) 남풍이 순하게 불기 시작했습니다.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몰아칩니다. 순식간에 상황이 뒤집힙니다. 배는 통제를 잃었습니다. 짐을 바다에 던집니다. 배의 기구들도 던집니다. 며칠째 해도 별도 보이지 않습니다. 누가 봐도 끝난 것 같은 상황입니다. 본문은 이렇게 말합니다. "살아날 가망이 없어 보였다." 여기서 바울이 일어납니다. 분위기를 읽고 조용히 있을 법도 한데, 바울이 먼저 말을 꺼냅니다. 솔직하게 시작합니다. "여러분, 내 말을 들었더라면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좀 뼈가 있는 말입니다. 그래도 맞는 말이니까. 그런데 바울은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안심하십시오." 바울이 안심하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다. 간밤에 천사가 나타나서 말했습니다.
Bkumc 열린교회
4일 전4분 분량


Acts 27:1–12, Thursday, May 7, 사도행전 27:1-12, 5월7일 목요일
"항해가 이미 위험하여 금식하는 절기도 이미 지났으므로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 (행 27:9, 새번역) 바울이 배를 탑니다. 죄수 신분으로. 로마로 압송되는 길입니다. 목적지는 정해져 있는데, 상황은 전혀 녹록지 않습니다. 계절이 좋지 않습니다. 항해하기엔 이미 늦은 시기입니다. 바울이 말합니다. "이 항해가 위험합니다. 짐과 배뿐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피해가 있을 것입니다." 경고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듣지 않습니다. 백부장은 바울의 말보다 선장과 선주의 말을 더 신뢰합니다. 전문가의 말을 들은 것입니다. 항해 전문가들이 괜찮다고 하니까요. 게다가 지금 정박해 있는 항구가 겨울을 나기에 좋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조금만 더 가면 더 좋은 항구가 있다고 합니다. 뵈닉스라는 곳입니다. 합리적인 판단처럼 보입니다. 전문가들도 동의합니다. 더 나은 곳이 눈앞에 보입니다. 남풍도 순하게 불기 시작합니다. 출발하기에 완벽한 조건처럼 보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Bkumc 열린교회
5일 전3분 분량


비빔밥 첼린지
비빔밥 첼린지라고 들어보셨어요? 일단, 비빔밥을 만들거다~! 그런데 재료는 각자 준비한다! 서로 이야기하지 않고 각자 비빔밥을 만들때 필요한 재료를 생각하고 가져온다! 만약 잘못되면, 계란만 10개 비벼먹어야할지도~!!!!!! 그런데, 와우! 완전 서로 다른 재료들을 가져왔어요^^
Bkumc 열린교회
5일 전1분 분량


5월3일 주일예배_도시락데이
5월 3일은 도시락데이로 보냈어요 예배후, 늘 하는 애찬인데 특별하게 랜덤으로 섞어서 각자싸온 도시락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식사이후에는 보물찾기를 했어요 ^^ 교회학교 예배 어린이들은 늘 즐겁고 행복합니다. 예배를 기쁨으로, 그리고 사랑으로
Bkumc 열린교회
5일 전1분 분량


John 8:31–38, Wednesday, May 6, 요 8:31-38, 5월6일 수요일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 새번역)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너무 많이 들어서 오히려 잘 안 들리는 말이 있습니다. 이 구절이 그렇습니다. 현판에도 새겨지고, 졸업식 축사에도 등장하고,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본 말. 그런데 오늘 이 말이 나온 맥락을 보니, 생각보다 훨씬 구체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게 될 것이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발끈합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우리가 언제 종이었냐는 것입니다. 자존심이 상한 겁니다. 그런데 이게 좀 이상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조금만 알면 이 말이 얼마나 어색한지 바로 보입니다. 이집트에서 노예였습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로마의 지배 아래
Bkumc 열린교회
6일 전3분 분량


Acts 7:44–56, Tuesday, May 5, 사도행전 7:44-56, 5월 5일 화요일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행 7:56, 새번역) 스데반의 설교가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앞에서는 아브라함, 요셉, 모세 이야기를 차분하게 풀어냈는데, 여기서부터는 톤이 달라집니다. 직접적입니다. 날이 서 있습니다. "목이 굳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는 언제나 성령을 거역하는구나." 공회 앞에서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이 보통 용기가 아닙니다. 스데반이 하고 싶었던 말의 핵심이 여기 나옵니다.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증거의 장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지시하신 대로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화려하고 웅장한 건물. 그리고 사람들은 그 건물 안에 하나님을 가두기 시작했습니다. 스데반은 바로 그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곳에 계시지 않습니다." 이사야의 말을 인용하면서 말합니다. 하늘이 내 보좌요, 땅이 내 발판인데 너
Bkumc 열린교회
7일 전4분 분량


Sunday Sermon Manuscript for May 3
Another Stephen Acts 7:55–60 | Sunday Worship, May 3, 2025 ▸ Introduction — Does What I Do Even Matter? 1. Have you ever found yourself thinking this — maybe in the middle of serving at church: "Does what I do here even matter?" Practicing an instrument week after week with the worship team, ladling rice in the kitchen, scrubbing the church bathroom... What does any of that have to do with the Kingdom of God? 2. I think Stephen's story today has an answer to that questi
Bkumc 열린교회
5월 1일9분 분량


Acts 7:1–16, Friday, May 1, 사도행전 7:1-16, 5월1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너의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행 7:3, 새번역) 스데반이 공회 앞에 서 있습니다. 고발을 당한 겁니다. 성전을 모독하고 율법을 거슬렀다는 혐의입니다. 대제사장이 묻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냐?" 그런데 스데반의 대답이 좀 특이합니다. 예, 아니요로 대답하지 않습니다. 역사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처음엔 왜 이러나 싶었습니다. 목숨이 걸린 자리에서 갑자기 족장들 이야기를 꺼내다니. 그런데 가만히 읽다 보면, 스데반이 하고 싶은 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늘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일하셨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성전이 없던 시절입니다. 예루살렘도 없던 시절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떠나라."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떠나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떠났습니다. 가나안에 도착했지만, 발 붙일
Bkumc 열린교회
5월 1일4분 분량


Matthew 20:17–28, Wednesday, April 29, 마 20:17-28, 4월29일 수요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마 20:26, 새번역)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제자들을 따로 불러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말씀하십니다. 잡히고, 넘겨지고, 조롱받고, 채찍질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사흘 만에 살아날 것이다. 사후예언의 내용입니다. 복음서는 이미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기록되었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복음서를 기록하면서, 마태복음은 예수님께 일어날 일을 미리 예언하신 것을 교회에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일어난 일을 알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예수를 믿는 공동체다. 이어지는 다음 장면은 좀 당황스럽게 읽혀집니다.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부탁이 있다고 합니다. "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이 죽겠다고 방금 말씀하셨는데, 그 자리에서 자기 아들들 자리 챙기는
Bkumc 열린교회
4월 28일6분 분량


청년 락인 데이 & 유스와 Sunday School
한가해진 틈을 타 청년락인데이를 했어요 저녁과 함께 다음스텝을 위한 이야기나눔 그리고 게임등 신실함에 대해서 깊이 이야기하는 시간, 유스 생일파티가 있었어요 ^^ 나우는 곧 졸업하고 대학에 갑니다. 아주 멀리갈것 같아서 아쉬워요 Sunday School, 한글로 진행하는 Sunday School은 한국말 한국 문화에 더 익숙해지는 아이들로 성장하고 더불어 신앙이 성장하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Bkumc 열린교회
4월 28일1분 분량


Ezekiel 34:23–31, Tuesday, April 28, 겔 34:23-31, 4월28일 화요일
"내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고, 악한 짐승들을 이 땅에서 없애겠다.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도 안전하게 살고, 숲 속에서도 잠을 잘 수 있을 것이다." (겔 34:25) 목자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시작이 좀 무겁습니다. 양들을 돌봐야 할 목자들이 오히려 양들을 착취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살진 양은 잡아먹고, 병든 양은 내버려두고, 잃어버린 양은 찾으러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직접 내 양들을 찾겠다." 목자가 일을 못 하면, 내가 목자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목자를 세우겠다고 하십니다. 다윗 같은 목자를. 다윗은 이미 죽은 사람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다윗 같은 사람, 다윗의 계보에서 올 누군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게 누구인지 압니다. "내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겠다." 이 말이 오래 머물렀습니다. 평화의 언약. 요즘처럼 뭔가가 계속 흔들리는 시절에, 언약이라는 단어가 묵직하게
Bkumc 열린교회
4월 28일3분 분량
Bkumc 열린교회
4월 24일0분 분량


4월26일 주일예배, 공동기도문
요한복음 10:1-10 | 2025년 4월 27일 주일예배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자리에 함께 모인 저희를 받아 주시옵소서. 한 주를 살아오면서 수많은 목소리들 속에서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흔들렸던 저희입니다. 그럼에도 오늘 이 자리로 이끌어 주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솔직히 고백합니다. 저희는 예수님의 목소리보다 세상의 목소리에 더 익숙해져 있습니다. 더 크고 더 그럴듯하게 들리는 목소리들에 끌려가면서도 깨닫지 못했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말씀 앞에 저희 마음을 열게 하여 주옵소서. 참 목자이신 예수님의 목소리가 오늘 이 시간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깊이 들려지게 하여 주옵소서. 가짜와 진짜를 분별하는 힘이 저희의 영리함이 아니라 예수님의 목소리를 친밀하게 아는 데서 온다는 것을 오늘 이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서로의 이름을 알고 서로의 삶을 아는 이 공동체가 주일 한 번의 모임을 넘어 한
Bkumc 열린교회
4월 24일2분 분량


1 Peter 2:13–17, Friday, April 24, 베드로전서 2:13-17, 4월24일 금요일
"여러분은 자유인으로 사십시오. 그러나 그 자유를 악을 행하는 구실로 삼지 말고, 하나님의 종으로 사십시오." (벧전 2:16, 새번역) 솔직히 오늘 본문이 좀 불편했습니다. "모든 인간 제도에 복종하라." 요즘 같은 시대에 이 말을 꺼내면 오해받기 딱 좋습니다. 한쪽에서는 "그러니까 무조건 따르라는 거잖아"라고 할 것 같고, 다른 쪽에서는 "성경도 순종하라고 하는데 왜 따지냐"고 할 것 같습니다. 본문 하나를 두고 사람들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달려가는 것을 보면, 성경이 어렵다기보다 우리가 읽고 싶은 것만 읽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드로가 이 편지를 쓸 때 로마 황제는 네로였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던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그 황제에게 복종하라고 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좋은 정부에는 따르라"는 말이 아닙니다. 훨씬 더 불편하고, 훨씬 더 넓은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바로 다음에 이렇게 말합니다. "자
Bkumc 열린교회
4월 24일4분 분량


Sunday Sermon Manuscript for April 26
John 10:1-10 "Do You Know This Voice?" A Familiar Passage That Feels Unfamiliar Today's passage is one we've heard before. The Good Shepherd, the gate for the sheep, abundant life. These are stories anyone who has spent time in church has encountered at least once. Yet as I prepared this passage, I found myself realizing that what I thought was familiar had never truly sunk in — it had simply felt comfortable. I want to share with you today how directly this passage speaks to
Bkumc 열린교회
4월 23일10분 분량


1 Peter 2:9–12, Thursday, April 23, 벧전 2:9-12, 4월23일 목요일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벧전 2:9, 새번역) 이민자로 산다는 것은 어딘가 늘 어중간한 느낌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한국 사람이고, 한국에 가면 미국 사람입니다. 한국말을 하면서도 가끔 단어가 막히고, 영어를 하면서도 뉘앙스가 아슬아슬합니다. 명절이 되면 고향 생각이 나는데, 막상 고향에 가면 내 자리가 없습니다. 여기가 집인지, 거기가 집인지. 오래 살수록 이 질문은 답이 나오기는커녕 더 묘해집니다. 어제 최병현 교수님이 번역한 징비록 출판 기념회에 잠깐 시간을 내서 다녀왔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한글로도 읽어본 적 없는, 영어로 번역된 책을 기념으로 받아 들고는 왠지 뿌듯함이 밀려왔습니다. 우리들이 깊이 아는 걸, 이제야 접하는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다는 것. 여전히 뿌리는 한국이라는 것에 조용히 동의한 순간이었습니다. 어중간한 것 같지만, 뿌리는 분명히 있습니다. 베드로가
Bkumc 열린교회
4월 23일4분 분량


John 21:1-14 | Wednesday, April 22, 요 21:1-14, 4월22일 수요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와서, 아침을 먹어라.'" (요한복음 21:12) 실패한 밤이 있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아무것도 없는 밤. 베드로와 제자들이 딱 그랬습니다. 밤새 그물을 던졌는데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어부 출신들이, 자기가 제일 잘 안다는 바다에서, 한 마리도 못 잡은 것입니다. 이런 밤이 얼마나 긴지는 경험해본 사람은 압니다.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때의 그 공허함.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신 곳이 바로 그 자리입니다. 화려한 성전도 아니고, 준비된 예배 자리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건지지 못한 새벽 바닷가입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입니다. 별 기대 없이 던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물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물고기가 너무 많아서. 요한이 먼저 알아봅니다. "주님이시다." 그 말에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바다로 뛰어듭니다. 좀 웃깁니다. 뛰어들려면 옷을 벗어야 빠른데, 겉옷을 두르고 뛰어들다니.
Bkumc 열린교회
4월 22일3분 분량


아이들의 웃음 속에 믿음이 자랍니다.
아이들의 웃음 속에 믿음이 자랍니다. 🌱 오늘도 교회학교 예배와 활동 가운데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손, 큰 믿음.이 아이들이 자라날 믿음의 길을 함께 축복해주세요. 💛
Bkumc 열린교회
4월 21일1분 분량


4월19일 주일예배후, 교회청소를 위해 함께 힘을 썼습니다.
예배 후에도 멈추지 않는 섬김! 4월 19일, 예배를 마친 후 교회 구석구석을 함께 청소했습니다. 이 귀한 손들이 모여 교회를 빛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Bkumc 열린교회
4월 21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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