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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자료


Matthew 13:18–30, February 13, 2026 (Friday), 마태복음 13 : 18~30, 2026.02.13 (금)
그런데 좋은 땅에 뿌린 씨는 말씀을 듣고서 깨닫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데, 이 사람이야말로 열매를 맺되, 백 배 혹은 육십 배 혹은 삼십 배의 결실을 낸다.”(마 13:23) 분주한 한 주를 보내고 잘 도착했습니다. 46명의 목회자를 대상으로 Growing Church Conference를 진행하는 것은 배움과 쉼이 함께해야 하고, 동시에 감동이 함께하는 모임이어야 합니다. 제 개인이 참석하지만, 이 모임을 통해 교회 사역을 재점검하고 확인하는 시간으로 매년 이 시간은 한 한해 목회를 위해 거름 쌓는 일을 하는 시간입니다. 컨퍼런스중에 아침에 칼럼을 보내려고 했는데 제 컴퓨터를 메인 프리젠테이션으로 사용해서 기회를 보지 못했습니다. 마음은 제가 받은 은혜와 감동을 그때 그때 나누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목사가 분주해 보인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런 행사보다 목사는 교인들로 바빠야 합니다. 아침 9시 이전에 교회에 출근해서 하루 종일
Bkumc 열린교회
4시간 전5분 분량


Matthew 12:38–50, February 11, 2026 (Wednesday), 마태복음 12 : 38~50, 2026.02.11 (수)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마12:50) 샌디에고 날씨는 좋습니다. 첫날은 더워서 겉옷을 벋게하더니 오늘은 비가 오면서 움츠려들게 하네요. 올해 Growing Church Conference는 보스터, 시카고, 밀워키 그리고 엘에이, 샌디에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데번와 콜로라도, 애리조나에서 목회하는 목사님들이 모였습니다. 46명의 목회자와 사모님이 참석했고, 주제는 "교회성장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다소 진부한 주제를 가지고 모였습니다. 각자의 사역의 고충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속에서 깊은 위로를 느끼는 분들도 계시고, 참신한 내용으로 목회에 대한 실제적 자극을 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친구가 부목사로 사역하는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장소를 제공하고 근처에 호텔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멀찍이서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모습에서 개인적으로 이번에
Bkumc 열린교회
2일 전4분 분량


“February 8 Sunday Sermon Manuscript”
Living as the Light and Salt of the World Matthew 5:13–20 Introduction | Standing Before Two Awkwardly Paired Passages 1. This week’s lectionary presents preachers with a somewhat awkward configuration of the biblical text, because it brings together two passages from the middle of the Sermon on the Mount: “salt and light” (5:13–16) and “the fulfillment of the law” (5:17–20). 2. At first glance, and even upon a second reading, these two passages appear to be addressing diff
Bkumc 열린교회
7일 전9분 분량


1월 Dinner Church
영어예배를 개척하기 위한! 디너처치가 2026년에도 함께 시작했습니다. 김성래 목사님의 설교와 은혜로운 찬양팀! 여기에 여선교회에서 마련하신 저녁식사 ^^ 영어예배를 곧 시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Bkumc 열린교회
7일 전1분 분량


1월31일 북가주여선교회 새해맞이 수련회
1월31일 토요일에 북가주여선교회 새해맞이 수련회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연합행사의 기쁨은 우리가 함께 걷고 있다는 의미있는 동행을 확인하고 공동체성을 확연하게 느끼게 해주는 복된 시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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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1분 분량


Matthew 10:34–42, February 6, 2026 (Friday), 마태복음 10 : 34~42, 2026.02.06 (금)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마10:38) 오늘 본문에서 십자가를 지고는 우리 민족에게 특별한 구절입니다.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조선에 왔을때 선교사들이 왔다는 소식이 기독교 조선인들이 찾아왔는데 나무십자가를 등에 지고 왔다는 선교사들의 증언은 전설처럼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를 진짜 십자가를 등짐처럼 지고 다니는 것으로 이해한것이죠. 이렇게 순진한 기독교인들이 세계최대의 교회와 기독교공동체를 형성했고, 가장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했으니 우리는 정말로 축복받은 민족들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오히려 분열과 갈등을 언급하십니다. 이는 예수님이 폭력이나 불화를 조장하신다는 뜻이 아니라, 그분을 따르는 삶이 결코 중립적일 수 없음을 드러내는 말씀입니다 여전히 우리들이 십자가를 진다는 것을 오해했던 초기 기독교인들처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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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4분 분량


Matthew 10:16–33, February 5, 2026 (Thursday), 마태복음 10 : 16~33, 2026.02.05 (목)
“보아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해져라. (마태복음 10:16 화요일 부터 Gathering of the Spiritual Leader 모임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매년 초에 연회에서 연회 모든 목회자들을 한 곳에 모여서 성경공부, 강연, 워크샵과 함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매년 Asiloma conference ground에서 대략 250명의 목회자가 모입니다. 모일때마다 연회는 올해 파송해야할 교회를 오픈하고 관심있으면 신청하라는 이메일을 보냅니다. 다들 한 자리에서 받는 이 이메일은 우리를 또다른 모험으로 몰고갑니다. 상관없는 일처럼 느껴지지만, 모이면 이번에 떠나는 목회자가 어떻게 된건지 묻고, 새로 파송될 목회자가 누가 될지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간단해 보이는 파송과정이지만, 사실 복잡하고 한자리에 모인이들에게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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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4분 분량


Matthew 9:27–38, February 3, 2026 (Tuesday), 마태복음 9 : 27~38, 2026.02.03 (화)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9:36) 마태복음 9장은 보는 눈으로 시작합니다. 예수님은 소경 두 사람을 보십니다.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보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름 없는 “무리”를 보십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스쳐 지나가는 시선으로 보지 않으십니다. 그분의 시선은 언제나 멈추는 시선이며, 관계로 이어지는 시선입니다. 예수님은 보는 순간, 그들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이 불쌍히 여김은 감정적인 연민에 그치지 않습니다. 헬라어로 사용된 이 표현은 내장이 흔들릴 만큼의 깊은 연민을 뜻합니다. 예수님은 고통을 멀리서 관찰하지 않으시고, 그 고통 안으로 들어가시는 분이십니다. 소경들은 길가에서 외칩니다.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들의 외침은 정제된 신앙 고백이라기보다 절박한 호소에 가깝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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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4분 분량


Sermon Manuscript for the Sunday Worship Service on February 1
Remember, and Live It Out Micah 6:1–8 Introduction | An Age When Comfort Has Become the Standard of Worship These days, we live in an age where the standard for worship has become how comfortably we can worship. We consider the condition and location of church buildings, and we place importance on how well worship is “served.” The church is increasingly becoming a place that worries about how to satisfy people. Originally, the church was meant to be a community where serving
Bkumc 열린교회
1월 30일9분 분량


Matthew 8:14–22 | January 30, 2026 (Friday), 마태복음 8 : 14~22, 2026.01.30 (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따라오너라. 죽은 사람의 장례는 죽은 사람들이 치르게 두어라.”(마 8:22) 마태복음 8장은 예수님의 능력이 연속적으로 드러나는 장입니다. 나병환자가 고침을 받고, 중풍병자가 회복되며, 자연과 영적인 세계까지도 예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합니다. 오늘 본문은 단순히 기적의 나열로 끝나지 않습니다. 마태는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준 뒤, 그 능력을 본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를 우리에게 묻습니다. 기적 이후에 남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어디까지 따를 수 있는가?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장모를 고치십니다. 그녀는 열병에서 즉시 회복되고, 곧바로 일어나 예수님을 섬깁니다. 이 장면은 짧지만 매우 중요합니다. 치유는 삶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회복은 새로운 방향을 향해 움직이게 합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은혜는 안락함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섬김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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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4분 분량


Matthew 8:1–13 | January 29, 2026 (Thursday), 마태복음 8 : 1~13, 2026.01.29 (목)
백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나는 주님을 내 집으로 모셔들일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마디 말씀만 해주십시오. 그러면 내 종이 나을 것입니다 (마 8:8) 마태복음 8장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을 마치신 직후의 이야기입니다. 말씀으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신 예수님은 이제 삶의 자리로 내려오셔서, 실제 사람들의 고통과 경계를 마주하십니다. 먼저 나병 환자가 예수님 앞에 나아옵니다. 그는 사회적으로, 종교적으로 완전히 배제된 사람이었습니다. “주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고백에는 절박함과 함께, 예수님의 권위에 대한 온전한 신뢰가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피하지 않으시고, 손을 대어 말씀하십니다. “내가 원한다. 깨끗하게 되어라.” 예수님의 치유는 능력 이전에 관계의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이어서 등장하는 사람은 로마 백부장입니다. 그는 이방인이며, 점령군의 장교라는 점에서 유대 사회의 ‘밖’에 있는 인물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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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4분 분량


Matthew 7:13–29January 28, 2026 (Wednesday), 마태복음 7 : 13~29, 2026.01.28 (수)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다 자기 집을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마태복음 7:24) 마태복음 7장의 마지막 부분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을 마무리하시며 우리에게 주시는 결단의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 단순한 이해나 감동을 요구하시지 않으시고, 어떤 삶의 길을 선택하며 살아갈 것인지를 물으십니다. 이 말씀 앞에서 우리는 듣는 자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응답하며 살아가야 할 존재로 서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좁은 문과 넓은 문을 대비하여 말씀하십니다. 넓은 문은 편해 보이고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길이지만, 그 끝은 생명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분명히 경고하십니다. 반대로 좁은 문은 불편하고 때로는 외로워 보이지만, 그 길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임을 주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신앙은 다수가 선택하는 길이 아니라, 주님께서 가리키시는 방향을 따르는 결단에서 시작됩니다. 이어 주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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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3분 분량


Matthew 7:1–12 | January 27, 2026 (Tuesday), 마태복음 7 : 1~12, 2026.01.27 (화)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본뜻이다.” (마 7:12)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할때 수많은 선입관들이 작동을 하는 경우를 경험합니다. 직접 만나보지 않고 또는 경험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저런 소문들은 사람보다 먼저 우리의 안에 자리할때가 있죠. 개인적으로 늘 이런 부분을 경계하지만 그럼에도 늘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할때마다 경계하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아주 분명하면서도 어려운 말씀을 하십니다. “비판하지 말라.” 우리는 너무 쉽게 사람을 판단합니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를 보고 그 사람 전체를 규정해 버립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묻습니다. “왜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간단히 말하면 자기 객관화를 왜 하지 못할까?라는 물음입니다. 아침에 이 말씀 앞에 서면, 하루를 어떤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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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3분 분량


January 25 Sunday Sermon Manuscript
The Kingdom of God Matthew 4:12–23 The Turmoil of the Age We Are Living In There are several moments of major change that I remember clearly. When I was young, hosting the Asian Games and the Olympics in Korea marked a major turning point for the nation, and when I entered college, it seemed that computers and the internet were beginning to bring profound changes to the world. Around the time I was discharged from the military, the 2002 World Cup felt like another major turni
Bkumc 열린교회
1월 23일10분 분량


Matthew 5:38–48, January 23, 2026 (Friday), 마태복음 5 : 38~48, 2026.01.23 (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여라. (마 5:48) 우리 안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생각중에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한다는 윤리적 기준이 있습니다. 율법에도 등장하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말은 제법 공정해 보이고 합리적이지만 과연 상처받은 만큼 되돌려 주는 것이 균형일끼?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마태복음에서 등장하는 황금율에 대한 가르침은 "다른 사람이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면 먼저 그렇게 페풀면 반드시 돌아온다"는 내용도 사실 먼저 선행에 대한 가르침이지만, 비슷하게 균형과 돌려준 만큼 받을 것을 기대한다는 오해를 갖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전혀 다른 길을 제시하십니다.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오른뺨을 치면 왼뺨도 돌려대고,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면 십 리를 동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약해지라는 말이 아니며, 침묵하거나 불의에 동조하라는 요청도 아닙니다
Bkumc 열린교회
1월 23일4분 분량


Matthew 5:27–37, January 22, 2026 (Thursday), 마태복음 5 : 27~37, 2026.01.22 (목)
너희는 ‘예’ 할 때에는 ‘예’라는 말만 하고, ‘아니오’ 할 때에는 ‘아니오’라는 말만 하여라. 이보다 지나치는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5:37) 오늘 읽은 본문은 예수님은 우리의 행동 이전에 그 행동이 시작되는 마음의 자리을 살필것을 이야기하십니다. 겉으로 드러난 윤리의 문제를 넘어서, 내면 깊은 곳에서 형성되는 욕망과 진실의 방향에 대해서 묻는 것이겠죠.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은 단지 육체적 행위의 문제를 금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미 마음에서 시작된 시선과 욕망, 그리고 그 방향성이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지를 물으십니다. 겉으로 아무문제 없이 율법을 잘 지키며 스스로를 의롭다고 여기는 자들에게 묻는 질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당당해보이며 다른 이들을 정죄하는 그 삶의 내면도 그러한가?를 묻는 것입니다. 죄는 어느 순간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오래 머문 마음에서 자라날수 있으니 아직 삶에서 드러나지 않았다고 스스로 의
Bkumc 열린교회
1월 22일4분 분량


Matthew 5:17–26, January 21, 2026 (Wednesday), 마태복음 5 : 17~26, 2026.01.21 (수)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제물을 드리려고 하다가, 네 형제나 자매가 네게 어떤 원한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나거든, 너는 그 제물을 제단 앞에 놓아두고, 먼저 가서 네 형제나 자매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제물을 드려라.(마태복음 5:23-24) 요즘 가끔 교회에 갈 때 걸어서 버클리 다운타운까지 가서 거기서 BART를 타고 오린다 역에 내려 다시 버스를 타고 오고갈때가 있습니다. 우연히 한번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가끔은 괜찮겠다는 생각에 날을 정한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동할때 걷고 타고 기다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차로 갈 때는 보지 못하던 것들이 눈에 들오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의 표정이 자세히 눈에 들어오고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를 살피게 됩니다. 행복해 보이는 얼굴, 근심이 가득한 얼굴, 아무 감정도 드러나지 않는 무표정한 얼굴, 그리고 어딘가에서 본 듯한 얼굴들... 아마 한국에서 길을 걷다 "도를 아십니까?"라고 말을 거
Bkumc 열린교회
1월 21일4분 분량


Matthew 5:1–16, January 20, 2026 (Tuesday), 마태복음 5 : 1~16, 2026.01.20 (화)
출어(Source): https://www.nanum.com/site/poet_walk/32238758 :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마태복음 5:16) 아침에 이 말씀을 읽으며 우리는 자연스럽게 묻게 됩니다.“나는 지금 어떤 자리에 서 있는가?” 예수님께서 복되다 하신 사람들은, 세상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가난한 마음, 애통하는 눈물, 온유한 태도, 의에 대한 갈망은 모두 결핍의 언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결핍의 자리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곳이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는 자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종종 복을 위에서 찾습니다. 더 안정된 조건, 더 나은 결과, 더 분명한 성공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확인하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산 위에서 말씀하시면서도, 복의 방향을 아래로 향하게 하십니다. 스스로
Bkumc 열린교회
1월 20일3분 분량


Sunday Sermon Manuscript – January 18
The One Who Dwells Among Us John 1:29–42 A Decisive Question Hidden in a Quiet Passage The passage we read together today, John 1:29–42, does not appear particularly remarkable at first glance. There is no striking miracle, no crowd rushing in. Jesus is not healing the sick, nor is He delivering a powerful sermon. It simply seems like a story where one person points to another and says, “Look,” and a few people follow Him and have a conversation. Yet as we read the passage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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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7분 분량


Matthew 2:13–23, January 15, 2026 (Thursday), 마태복음 2 : 13~23, 2026.01.15 (목)
레이나가 대학공부를 위해 뉴욕을 떠났습니다. 마지막 주일 임원교육때 함께 기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위해서 기도해주세요.Reina has left for New York to begin her college studies. We had an opportunity to pray together for her during the last Sunday’s leadership training. Please keep her in your prayers. 19 헤롯이 죽은 뒤에, 주님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에게 꿈에 나타나서 20말하였다. “일어나서,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그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죽었다.” (마태복음 2:19-20) 우리는 종종 예수님의 탄생을 “기쁜 소식”으로만 기억합니다. 마태복음 2장은 그 기쁨의 이면에 놓인 불안과 공포, 도망과 침묵의 이야기를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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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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