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hua 9:1–15, 2025.11.26 (Wed), 여호수아 9 : 1~15, 2025.11.26 (수)
- Bkumc 열린교회
- 3일 전
- 3분 분량

이스라엘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주님께 묻지도 않은 채, 그들이 가져 온 양식을 넘겨받았다(여호수아 9:14)
여호수아서에는 다양한 주제들이 있습니다. 그중 오늘 기브온 사람들이 우리는 간단히 "이방인"(외국인)들이 어떻게 이스라엘 족속가운데 살게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가나안 정착이 진행되면서 기브온족속들은 이스라엘사람들과 어울려사는 것을 생존방식으로 결정한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읽은 본문은 기브온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계약을 맺고,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나무꾼과 물을 길어나르는 노동자로 살게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본문은 그보다 이런 약속을 하는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묻지 않은 것에 무게를 두고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우선, 기브온은 절박하게 이스라엘과 약속(언약)을 맺기 위해 먼 나라에서 온 사절단 처럼 꾸밉니다. "낡은 가죽부대", "해어진 옷과 신발", "곰파이가 핀 빵"을 드러내며 마치 멀리온 흔적을 드러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화친"을 맺는 계약을 맺습니다.
기브온의 선택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였다"에서 시작합니다. 마치 여리고성에서 정탐꿈을 숨겨주었던 "라합"의 고백처럼,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위대하시다"라는 고백은 여호수아서에서 이방인들의 입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누가복음에 제자들이 하지 못한 고백은 이방여인들이 전한 예수에 대한 고백처럼, 여호수아서에서 이방인들은 이스라엘이 남기지 않은 고백을 함과 동시에 구체적인 실천으로 "위대하신 하나님의 울타리"안에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마치 모태신앙을 가진 분들이 "기도도 모태(못해)", "예배도 모태(못해)"라는 농담을 만들어낸 것처럼 오히려 믿은지 얼마 안된 분들의 훌륭한 믿음의 열매를 목격할때가 있는 것처럼, 처음된자 보다 늦게 시작해서 신앙의 모범을 보인분들을 보면 바로 이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브온 족속들의 간절함이 그들은 특별한 삶으로 인도한 것처럼 우리들의 삶도 특별하게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묵상
하나님과 어떤 관계의 레벨에 있는것 같으세요?
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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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sraelites received some of their provisions, but did not ask the Lord what they should do.”(Joshua 9:14)
The book of Joshua contains many different themes. Among them, today’s story about the Gibeonites shows us, in simple form, how “foreigners” came to live among the people of Israel.
As Israel continued settling in the land of Canaan, it seems the Gibeonites decided that the best way for them to survive was to dwell together with the Israelites. The passage we read this morning tells the story of how the Gibeonites made a covenant with Israel and came to live among the people of God as woodcutters and water carriers.
Yet the emphasis of this passage does not lie merely in the Gibeonites’ plan, but in the fact that Israel made this covenant without asking God.The Gibeonites, desperately wanting to enter into a covenant with Israel, disguised themselves as envoys from a faraway country. They presented “worn-out wineskins,” “tattered clothes and sandals,” and “moldy, dry bread,” all to prove that they had supposedly traveled a long distance. And Israel made a treaty of peace with them.
The choice of the Gibeonites begins with the phrase, “they feared God.”Just like Rahab of Jericho—who hid the Israelite spies and confessed her fear and reverence for God—the book of Joshua often communicates the fear of the Lord through the words of foreigners. In both stories, it is the outsiders who testify that God is great and mighty.
In the New Testament, too, we see something similar. In the Gospel of Luke, the confessions that the disciples themselves could not make are offered instead by Gentile women who recognize Jesus for who He is. Likewise, in Joshua, foreigners declare what Israel often leaves unsaid—and they act on their confession by striving to live within “the shelter of the great God.”
It is like the playful saying we sometimes hear among those who grew up in church:“I’m a ‘cradle Christian,’ but I can’t pray,”“I’m a ‘cradle Christian,’ but I can’t worship well.”Yet we often witness the beautiful fruits of faith in those who have believed for only a short time. Like those who begin later yet become models of vibrant faith, the Gibeonites remind us of such stories.
Just as the earnest desire of the Gibeonites led them into a special place within God’s people, may our lives also be shaped in a special and meaningful way.
Meditation
What “level” do you feel your relationship with God is at these days?
Intercessory Prayer
Please pray for Yeolin Church to grow and flourish.
Please pray for all our ministries—Children’s Ministry, Youth Group, Young Adults, and every department of the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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