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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자료


Matthew 7:1–12 | January 27, 2026 (Tuesday), 마태복음 7 : 1~12, 2026.01.27 (화)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본뜻이다.” (마 7:12)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할때 수많은 선입관들이 작동을 하는 경우를 경험합니다. 직접 만나보지 않고 또는 경험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저런 소문들은 사람보다 먼저 우리의 안에 자리할때가 있죠. 개인적으로 늘 이런 부분을 경계하지만 그럼에도 늘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할때마다 경계하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아주 분명하면서도 어려운 말씀을 하십니다. “비판하지 말라.” 우리는 너무 쉽게 사람을 판단합니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를 보고 그 사람 전체를 규정해 버립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묻습니다. “왜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간단히 말하면 자기 객관화를 왜 하지 못할까?라는 물음입니다. 아침에 이 말씀 앞에 서면, 하루를 어떤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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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3분 분량


January 25 Sunday Sermon Manuscript
The Kingdom of God Matthew 4:12–23 The Turmoil of the Age We Are Living In There are several moments of major change that I remember clearly. When I was young, hosting the Asian Games and the Olympics in Korea marked a major turning point for the nation, and when I entered college, it seemed that computers and the internet were beginning to bring profound changes to the world. Around the time I was discharged from the military, the 2002 World Cup felt like another major turni
Bkumc 열린교회
1월 23일10분 분량


Matthew 5:38–48, January 23, 2026 (Friday), 마태복음 5 : 38~48, 2026.01.23 (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여라. (마 5:48) 우리 안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생각중에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한다는 윤리적 기준이 있습니다. 율법에도 등장하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말은 제법 공정해 보이고 합리적이지만 과연 상처받은 만큼 되돌려 주는 것이 균형일끼?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마태복음에서 등장하는 황금율에 대한 가르침은 "다른 사람이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면 먼저 그렇게 페풀면 반드시 돌아온다"는 내용도 사실 먼저 선행에 대한 가르침이지만, 비슷하게 균형과 돌려준 만큼 받을 것을 기대한다는 오해를 갖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전혀 다른 길을 제시하십니다.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오른뺨을 치면 왼뺨도 돌려대고,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면 십 리를 동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약해지라는 말이 아니며, 침묵하거나 불의에 동조하라는 요청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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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4분 분량


Matthew 5:27–37, January 22, 2026 (Thursday), 마태복음 5 : 27~37, 2026.01.22 (목)
너희는 ‘예’ 할 때에는 ‘예’라는 말만 하고, ‘아니오’ 할 때에는 ‘아니오’라는 말만 하여라. 이보다 지나치는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5:37) 오늘 읽은 본문은 예수님은 우리의 행동 이전에 그 행동이 시작되는 마음의 자리을 살필것을 이야기하십니다. 겉으로 드러난 윤리의 문제를 넘어서, 내면 깊은 곳에서 형성되는 욕망과 진실의 방향에 대해서 묻는 것이겠죠.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은 단지 육체적 행위의 문제를 금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미 마음에서 시작된 시선과 욕망, 그리고 그 방향성이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지를 물으십니다. 겉으로 아무문제 없이 율법을 잘 지키며 스스로를 의롭다고 여기는 자들에게 묻는 질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당당해보이며 다른 이들을 정죄하는 그 삶의 내면도 그러한가?를 묻는 것입니다. 죄는 어느 순간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오래 머문 마음에서 자라날수 있으니 아직 삶에서 드러나지 않았다고 스스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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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4분 분량


Matthew 5:17–26, January 21, 2026 (Wednesday), 마태복음 5 : 17~26, 2026.01.21 (수)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제물을 드리려고 하다가, 네 형제나 자매가 네게 어떤 원한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나거든, 너는 그 제물을 제단 앞에 놓아두고, 먼저 가서 네 형제나 자매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제물을 드려라.(마태복음 5:23-24) 요즘 가끔 교회에 갈 때 걸어서 버클리 다운타운까지 가서 거기서 BART를 타고 오린다 역에 내려 다시 버스를 타고 오고갈때가 있습니다. 우연히 한번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가끔은 괜찮겠다는 생각에 날을 정한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동할때 걷고 타고 기다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차로 갈 때는 보지 못하던 것들이 눈에 들오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의 표정이 자세히 눈에 들어오고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를 살피게 됩니다. 행복해 보이는 얼굴, 근심이 가득한 얼굴, 아무 감정도 드러나지 않는 무표정한 얼굴, 그리고 어딘가에서 본 듯한 얼굴들... 아마 한국에서 길을 걷다 "도를 아십니까?"라고 말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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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4분 분량


Matthew 5:1–16, January 20, 2026 (Tuesday), 마태복음 5 : 1~16, 2026.01.20 (화)
출어(Source): https://www.nanum.com/site/poet_walk/32238758 :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마태복음 5:16) 아침에 이 말씀을 읽으며 우리는 자연스럽게 묻게 됩니다.“나는 지금 어떤 자리에 서 있는가?” 예수님께서 복되다 하신 사람들은, 세상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가난한 마음, 애통하는 눈물, 온유한 태도, 의에 대한 갈망은 모두 결핍의 언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결핍의 자리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곳이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는 자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종종 복을 위에서 찾습니다. 더 안정된 조건, 더 나은 결과, 더 분명한 성공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확인하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산 위에서 말씀하시면서도, 복의 방향을 아래로 향하게 하십니다.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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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3분 분량


Sunday Sermon Manuscript – January 18
The One Who Dwells Among Us John 1:29–42 A Decisive Question Hidden in a Quiet Passage The passage we read together today, John 1:29–42, does not appear particularly remarkable at first glance. There is no striking miracle, no crowd rushing in. Jesus is not healing the sick, nor is He delivering a powerful sermon. It simply seems like a story where one person points to another and says, “Look,” and a few people follow Him and have a conversation. Yet as we read the passage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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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7분 분량


Matthew 2:13–23, January 15, 2026 (Thursday), 마태복음 2 : 13~23, 2026.01.15 (목)
레이나가 대학공부를 위해 뉴욕을 떠났습니다. 마지막 주일 임원교육때 함께 기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위해서 기도해주세요.Reina has left for New York to begin her college studies. We had an opportunity to pray together for her during the last Sunday’s leadership training. Please keep her in your prayers. 19 헤롯이 죽은 뒤에, 주님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에게 꿈에 나타나서 20말하였다. “일어나서,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그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죽었다.” (마태복음 2:19-20) 우리는 종종 예수님의 탄생을 “기쁜 소식”으로만 기억합니다. 마태복음 2장은 그 기쁨의 이면에 놓인 불안과 공포, 도망과 침묵의 이야기를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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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5분 분량


Matthew 2:1–12, January 14, 2026 (Wednesday), 마태복음 2 : 1~12, 2026.01.14 (수)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무척이나 크게 기뻐하였다. (마 2:10) 마태복음 2장 1절부터 12절은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 가운데서도 매우 독특한 장면을 전합니다. 이 본문에는 목자도, 천사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동방에서 온 박사들, 낯선 이방의 지혜자들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성경을 가장 잘 알고 있던 사람들이 아니었고, 예루살렘 성전 가까이에 있던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평생 별을 보며 점을 쳤던 점성술가 또는 하늘의 별 움직을 보고는 농사나 계절을 알려주는 당시의 천문학자들이었습니다. 이 본문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박사들이 별을 다시 보았을 때의 반응입니다. 성경은 그들이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했다”고 전합니다. 마치 잃어버린 방향을 마침내 찾아낸 것처럼, 어디로 가야할지 방황하다 가야할길을 발견한 것처럼 이들을 기뻐했습니다. 길을 잃은 듯했던 순간을 지나, 하나님이 주신 표징이 다시 분명해졌을 때 터져 나온 환희입니다. 신앙은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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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4분 분량


Matthew 1:18–25, January 13, 2026 (Tuesday), 마태복음 1 : 18~25, 2026.01.13 (화)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마태복음 1:23) 주현절은 하나님께서 숨어 계시지 않고, 이 세상 한가운데 자신을 드러내시는 절기입니다. 그러나 그 드러남은 언제나 우리가 기대한 방식이 아니라, 가장 조용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마태복음 1장은 그 사실을 요셉의 이야기로 보여줍니다. 요셉에게 마리아의 임신은 축복이 아니라 혼란이었고, 하나님의 계획은 위로가 아니라 갈등으로 먼저 찾아왔습니다. 그는 믿음의 사람이라 불렸지만, 처음부터 모든 것을 이해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요셉은 율법적으로 옳은 선택을 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사람을 살리는 방향을 선택합니다. 마리아를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물러나려는 그의 결정 속에는, 아직 설명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누군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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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3분 분량


January 11 Sunday Sermon Manuscript
Someone Was There for You Matthew 3:13–17 Encountering the “Adult Jesus” Standing at the Jordan River for the First Time 1. With the beginning of the Season of Epiphany, today we are reading the passage from Matthew chapter 3, verses 13 through 17. This passage corresponds to a very important turning point within the Gospel. 2. The Scripture we read today is the scene in which the child Jesus, who was born in a manger, is revealed as the adult Jesus together with the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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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10분 분량


1 John 5:13–21, January 9, 2026 (Friday), 요한일서 5 : 13~21, 2026.01.09 (금)
13나는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인 여러분에게 이 글을 씁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1서 5:13) 요한일서의 마지막 단락인 5장 13–21절은, 신앙의 결론 이자 초대 입니다. 요한은 이 편지를 마치며 더 이상 새로운 논증을 펼치지 않습니다. 대신 이미 믿는 이들에게, 이미 받은 것을 확신하고, 분별하며, 지켜내라고 권면합니다. 요한은 이렇게 말합니다.“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있음을”입니다. 영생은 미래에 조건부로 주어질 보상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요한에게 믿음은 불안한 기대가 아니라, 분명한 인식입니다. 우리는 “될지도 모른다”가 아니라, “이미 알고 있다”는 자리에서 신앙을 살아갑니다. 이 확신은 기도로 이어집니다. 요한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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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4분 분량


1 John 5:1–12, January 8, 2026 (Thursday), 요한일서 5 : 1~12, 2026.01.08 (목)
11그 증언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는 것과, 바로 이 생명은 그 아들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1서 5:11) 요한일서는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가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믿음은 단순히 옳은 교리를 고백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시작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그 믿음은 반드시 사랑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형제자매를 외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열매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언제나 쉽지 않습니다. 사람은 상처를 주고, 오해는 쌓이며, 관계는 버거워집니다. 그럼에도 요한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고. 그 이유는 우리가 혼자의 힘으로 사랑하는 존재가 아니라, 이미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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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4분 분량


1 John 4:13–21, January 7, 2026 (Wednesday), 요한일서 4 : 13~21, 2026.01.07 (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요한1서 4:16) 최근에 유명인들과 주변분들의 갑작스러운 소천소식에 마음을 무겁게 시작하는 한해처럼 느껴집니다. 시간은 가고 삶이 시드는 것은 자연의 이치인데 잘 알면서도 마주하면 적응하기 힘든것이 이런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젊은은 곧 중년으로 중년은 성숙한 노년으로 옮겨가게 되는 것은 너무나 잘 알면서도 마주한 시간은 결국 냉정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제가 서른일때 마흔이 된 선배 목사님을 이제 어떻게 사시냐!라는 핀잔을 준 기억이 있는데, 이제 오십을 넘어선 저로서는 그 핀잔이 부메랑처럼 다가온듯한 느낌입니다. 20대는 철없어서 시간이 귀한줄 몰랐고, 30대는 서둘러 삶을 세워가느라 정신이 없었고 사십에는 이제 막 인생을 시작하는 것 같은 마음으로
Bkumc 열린교회
1월 7일4분 분량


1 John 4:1–12, January 6, 2026 (Tuesday), 요한일서 4 : 1~12, 2026.01.06 (화),
7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요한1서 4:7) 교회에서 가장 흔하게 듣는 말이 "사랑"이죠. 그런데 가장 흔한 만큼 사랑을 삶으로 드러내는 것은 늘 어렵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마음은 상처받기 쉽고 사람이 그 상처를 아겨내고 사랑을 하고 싶어도 상처가 극복되지 않으면 사랑은 외면되는 것 같습니다. 노래 중에 "사랑은 왜 도망가"라는 어떤 연인의 안타까운 사랑을 노래한 곡인데, 가끔 우리들이 고백하고 이야기하는 교회안에 사랑도 늘 도망간다는 느낌으로 이 노래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다고 하지만, 마주한 현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큰 결심도 하고, 이런 저런 계획도 거창했던것 같은데 이제는 주어지는 시간을 따라가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어제 작은 아들이 대학원서를 마무리하고는 왜 이 학교들을 지원하게되었는지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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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4분 분량


Sermon Manuscript for Sunday Worship, January 4, 2026
Holy Invitation Ephesians 1:3–14 (New Translation) At the threshold of time, looking toward eternity 1. Dear saints, the massive door of time called 2026 has opened. We have now left behind the joy of Christmas, and we are standing in front of the first page of the new year, on which nothing has yet been recorded. 2. The word “beginning” gives us excitement, but at the same time it can also give us a vague fear. “What kind of things will happen this year?”, “Will we be 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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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10분 분량


1 John 2:1–11, January 2, 2026 (Friday), 요한일서 2 : 1~11, 2026.01.02 (금)
10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가운데 머물러 있으니, 그 사람 앞에는 올무가 없습니다. 11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어둠 속에 있고, 어둠 속을 걷고 있으니,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어둠이 그의 눈을 가렸기 때문입니다. 어제 떡국을 가족들과 먹으면서 나이 먹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이들과 해마다 찍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불과 몇년전만 해도 아이같더 아이들이 어른처럼 자란것에 서로 놀라며 떡국 한그릇 먹었으니 또 나이를 먹는다는 농담을 나누었습니다. 2026년은 열린교회 40주년이 되는 시간입니다. 중년이 나이로 접어드는 교회에 많은 변화가 있었으니 그 만큼 성숙해졌기를 또한 더 성장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 한해 사역은 이루어질것 같습니다. 숫자가 쌓여가는 만큼 그대로 성장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새해가 시작되고 이틀째 아침을 맞이합니다. 아직은 새해 결심도, 다짐도 이제 막 시작하는 순간의 시간입니다.
Bkumc 열린교회
1월 2일3분 분량


2025 Watch Night Service Sermon Manuscript
Faith That Entrusts Time Psalm 90:1–8, 12 Watch Night Service Sermon Manuscript At the End of the Year: Placing Time Before God Once Again Today, we stand at the final moments of 2025 and on the threshold of 2026. The Watch Night Service is not merely a worship service that marks the end of a year. It is a time when we place the time we have lived back before God, and a confession of faith in which we entrust the time to come not into our own hands, but into God’s hands. W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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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6분 분량


December 28, 2025 — Sermon Manuscript for the Last Sunday of 2025
The Way God Opens Matthew 2:13–23 Gratitude at the End of the Year, and Time to Prepare for the Next Step Today is the last Sunday of 2025. In a few days, we will wrap up the year and welcome a new one through the Watch Night Service (Songgu Yeongsin Worship). This last Sunday is not merely a day to organize the time that has passed, but a transitional time to prepare for the next step before God. Standing where the end meets the beginning, we look back once again at our hear
Bkumc 열린교회
2025년 12월 26일8분 분량


Joshua 22:21–34, December 26, 2025 (Friday), 여호수아 22 : 21~34, 2025.12.26 (금)
오히려 이 단은, 우리와 당신들 사이에, 그리고 우리의 자손 사이에, 우리의 믿음을 증명하려고 세운 것입니다. 우리도 번제물과 다른 제물과 화목제물을 가지고 주님을 진정으로 섬기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증명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 훗날에, 당신들의 자손이 우리의 자손에게 ‘너희는 주님에게서 받을 몫이 없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22:27) 몇일동안 밤에 쏟아 부은 비와 바람으로 잠을 설쳤습니다. 그리고 아침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해가 뜨는 걸 보면, 밖에 흩날린 나뭇가지와 나뭇잎을 보면 그 난리를 짐작할뿐 고요하고 조용한 그리고 맑은 아침을 맞이합니다. 비가 바람에 유리창을 때리며 내렸는데 아침에는 고요합니다. 성탄절 아침에 낯선 전화로 전화가 왔습니다. 한국에서 막 미국에 살기 시작한 가족인데 성탄절예배가 있냐는 문의였습니다. 아마 우리교회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연락을 했는데 전화를 받는 곳은 없고 저희 교회전화는 제
Bkumc 열린교회
2025년 12월 26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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