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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자료


3월8일 주일, 교회학교와 유스
3월8일 주일에 유스그룹은 수련회를 위해 펀드래이징을 진행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수익에 기뻐했습니다.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Bkumc 열린교회
3월 10일1분 분량


3월8일 주일 여선교회 월례회
여선교회 3월 월례회를 가졌습니다. 예전보다 많은 회비가 모여서 감사했고, 교회 창립 40주년 준비를 위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김치냉장고를 구입했으니! 김장을 담구자는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Bkumc 열린교회
3월 10일1분 분량


Romans 5:6–11, Tuesday, March 10, 로마서 5:6–11, 3월10일 화요일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때에 경건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롬 5:6) 바울은 로마서 5장에서 매우 놀라운 복음의 진리를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찾기 전에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찾아오셨다는 사실입니다. 바울은 인간의 상태를 세 가지로 설명합니다.우리는 연약한 사람들이었고, 경건하지 않은 사람들이었으며, 죄인이었고, 심지어 하나님의 원수였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영적인 현실을 매우 솔직하게 보여 줍니다. 보통 우리는 누군가가 선하거나 가치가 있을 때 사랑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오기 전, 우리가 아직 죄 가운데 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바울은 말합니다.“의인을 위해 죽는 사람도 드물고, 선인을 위해서는 용감하게 죽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우리에
Bkumc 열린교회
3월 10일3분 분량


Sunday Sermon Manuscript, March 8th
From Tribulation to Hope Romans 5:1–11 “What Doesn’t Kill You Makes You Stronger” – How Culture Talks About Suffering There is a song I sometimes listen to that became a hit when it was released in 2007. It is Kelly Clarkson’s “What Doesn’t Kill You (Stronger).” If you hear it, you have probably heard it at least once before. As the title suggests, the song carries the message that if the hardships we encounter in life do not destroy us, they will instead make us stronger. I
Bkumc 열린교회
3월 6일7분 분량


John 12:24–26, Friday, March 6, 요한복음 12:24–26, 3월6일 금요일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서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열매를 많이 맺는다. (요한복음 12:24)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매우 역설적인 생명의 원리를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보통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지키고, 잃지 않으려고 애쓰며, 가능한 한 손해 보지 않는 삶을 선택하려 합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지켜라, 잃지 마라, 더 많이 가져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전혀 다른 길을 보여 주십니다. 예수님은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 있지만,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겉으로 보면 씨앗이 땅에 묻히는 것은 끝처럼 보입니다. 어둠 속에 묻히고, 형태가 무너지고, 더 이상 씨앗의 모습이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부터 새로운 생명이 시작됩니다. 신앙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가 붙잡고 있는 것, 포기하지 못하는 것, 지키려고 하는 자존심과
Bkumc 열린교회
3월 6일3분 분량


Isaiah 53:3–6, Thursday, March 5, 이사야 53:3–6, 3월 5일 목요일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 (이사야 53:5) 이사야 53장은 성경에서 가장 깊은 고난의 신비를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한 사람이 고난을 겪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대신 고난을 짊어지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사야는 말합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고 버림을 받았으며, 슬픔과 고통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고난을 보며 하나님께 벌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전혀 달랐습니다. "그의 고난은 우리의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져야 할 죄의 무게, 우리가 감당해야 할 상처와 심판을 그가 대신 짊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놀라운 역설을 말합니다. "그가 상처를 입었기에 우리가 나음을 얻고, 그가 징계를 받았기에 우리가 평화를 얻었다"는
Bkumc 열린교회
3월 5일3분 분량


Matthew 16:24–28, Wednesday, March 4, 마태복음 16:24–28, 3월4일 수요일
그 때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마 16:24) 우리는 보통 자신을 지키고, 자신의 뜻을 이루는 삶 을 자연스럽게 생각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합니다. “너 자신을 위해 살아라. 네 꿈을 이루어라.”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도는 전혀 다른 방향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자신을 미워하거나 무시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삶의 중심이 더 이상 나 자신 이 아니라 그리스도 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가 중심에 있을 때 우리는 계산하고, 손익을 따지고, 안전을 먼저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길, 손해처럼 보이는 길, 심지어 십자가의 길일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어서 말씀하십니다.“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Bkumc 열린교회
3월 4일3분 분량


Bkumc 열린교회
3월 3일0분 분량


Bkumc 열린교회
3월 3일0분 분량


Bkumc 열린교회
3월 3일0분 분량


Mark 1:35–39, Tuesday, March 3, 마가복음 1:35–39, 3월3일 화요일
아주 이른 새벽에, 예수께서 일어나서 외딴 곳으로 나가셔서, 거기에서 기도하고 계셨다.(막 1:35) 마가복음 1장은 매우 분주한 장면으로 가득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며, 병든 자들을 고치셨습니다. 그 소문은 곧 온 동네로 퍼졌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사역은 성공적으로 보였고, 사람들의 기대는 점점 더 커져갔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 날 새벽, 아직 어두울 때에 예수님은 홀로 일어나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습니다. 가장 바쁘고 가장 많은 요청이 몰려오던 바로 그 시점에, 예수님은 사람들 앞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먼저 서셨습니다. 사역이 적어서 기도하신 것이 아니라, 사역이 많았기 때문에 더욱 기도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와서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라고 말했을 때, 그것은 인간적으로 보면 머물러야 할 이유처럼 들립니다. 성공의 자리, 영향력이 커지는 자리, 사람들이 원하는 자리입니다. 그러나
Bkumc 열린교회
3월 3일3분 분량


"Sunday Sermon Manuscript, March 1st"
Riding the Headwind Upward John 3:1–17 Beyond the Romance of The Little Prince to the Mission of Night Flight When we think of Antoine de Saint-Exupéry, we often recall the romantic star journeys and childlike innocence of The Little Prince . Though the novel certainly gains new depth as we age, the work that has given me deeper reflection and spiritual awe as a pastor is his other masterpiece, Night Flight . This novel is rooted in the author’s own intense real-life experie
Bkumc 열린교회
2월 27일6분 분량


"Hebrews 4:14–16, Friday, February 27th", 히브리서 4:14–16, 2월27일 금요일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히브리서 4:16) 누가 대신 내일을 해주면 고맙죠. 특히 바쁜 와중에 "알아서 도와주는 손길"은 더할나위 없이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가 가끔 교회는 일하는 곳 또는 뭔가를 시키는 자리로 여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헌신이 요구되어지거나 필요하게 됩니다. 여기에 희생이 없으면 안되는 희생공도에라는 사실도 기억해야합니다. 요즘 저의 깊은 고민은 헌신과 나눔이 과연 우리를 괴롭히는 것인지? 아니면 신앙생활에서 필요한 삶의 방향인지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믿고 신앙생활하는 공동체안에 있다는 것은 신나는 일입니다. 신나는데 뭐가 부담이 되고 어렵게 느껴지겠습니까? 누군가가 분위기를 만들면 그렇게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이런 우리의 속성을 잘아
Bkumc 열린교회
2월 27일4분 분량


Thursday, February 26th, Deuteronomy 8:2–3, 2월26일 목요일, 신명기 8:2–3
2 당신들이 광야를 지나온 사십 년 동안,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기억하십시오. 그렇게 오랫동안 당신들을 광야에 머물게 하신 것은, 당신들을 단련시키고 시험하셔서, 당신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 당신들의 마음 속을 알아보려는 것이었습니다. (신명기 8:2) 눈앞에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삶은 꽤 불안한 마음을 붙들고 사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확실치 않은 것을 위해 힘을 쓰고, 그 힘을 쓴만큼 결과가 있기를 바라지만, 그 열매가 생각보다 부족하다는 생각에 그 노력들은 실망으로 움켜쥐움을 당하게됩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이 아마 이런 비슷한 삶의 연장일것입니다. 그럼에도 삶이 살아지는 것은 노력의 열매는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꾸준함에서 생기는 것이고, 그 순간에 느꼈던 불안함은 그래도 남게되는 이런 저런 열매들로 회복이 되기 때문일것입니다. 오늘 실천내용으로는 교인한명에게 연락해보기
Bkumc 열린교회
2월 26일4분 분량


Exodus 16:1–12, Wednesday, February 25, 출애굽기 16:1–12, 2월25일 수요일
나는 이스라엘 자손이 원망하는 소리를 들었다. 너는 그들에게 '너희가 저녁이 되면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빵을 배불리 먹을 것이다. 그렇게 될 때에 너희는 나 주가 너희의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하고 말하여라."(출애굽기 16:12) 아침마다 교회 갈때 버클리 뒷 뒷산으로 올라갑니다. 틸든 파크를 지나서 Inspiration Point 로 넘어가는 길로 가다 보면, 호수 두 개가 눈에 닿습니다. 비가 많이 온 터라 물은 가득하고 주변에 풀은 푸르다 보니 경관이 여간 아름다운 게 아닙니다. 조금 돌아가는 길임에도 이 길을 가는 이유는 이 경관을 보기 위함입니다. 분주함으로 시간을 아끼려는 시대에 이런 여유를 부리는 이유는 보기 좋은 경관을 보기 위해 그 정도는 감수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좋은 것을 위해서는 그만큼 불필요한 계산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겠죠. 저에게 늘 고민은 이런 계산을 하지 않고 마냥 좋아서 시간을, 마음을, 때
Bkumc 열린교회
2월 25일5분 분량


Romans 12:1–2, Tuesday, February 24, 로마서 12:1-2, 2월24일 화요일
형제자매 여러분,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로마서 12:1-2) 로마서 12장은 “그러므로”라는 단어로 시작합니다. 이 한 단어 안에는 앞선 모든 은혜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 아직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하셨다는 복음의 선언이 이 권면의 배경입니다. 바울은 의무를 말하기 전에 자비를 말합니다. 요구를 말하기 전에 은혜를 말합니다. 신앙은 부담에서 시작되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을 기억하는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의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고 말합니다. 더 이상 제단 위에 놓이는 죽은 제물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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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3분 분량


February 20, 2026 (Fri), Isaiah 1:16–20, 2026.02.20 (금), 이사야 1:16–20
너희는 씻어라. 스스로 정결하게 하여라. 내가 보는 앞에서 너희의 악한 행실을 버려라. 악한 일을 그치고, 옳은 일을 하는 것을 배워라. 정의를 찾아라. 억압받는 사람을 도와주어라. 고아의 송사를 변호하여 주고 과부의 송사를 변론하여 주어라." (이사야 1:16-17) 사순절기가 주는 의미는 크지만 실제 삶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평범함에 가끔 스스로를 자책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런 평범함 속에서 사순절을 깊이 묵상하려는 노력이 오히려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돌이키기 위해 필요한 조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일어나는 시간에, 삶에 베여있는 루틴속에서 사순절을 깊이 묵상하려는 자세는 오히려 언제 어디서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이사야는 하나님을 말씀을 이렇게 전합니다.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라.” 이것은 마음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삶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선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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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2분 분량


Sunday Sermon Manuscript – February 22
“Our God! The God of Grace” Matthew 4:1–11 Into the Wilderness, Right After the Baptism Dear beloved congregation, as we enter the first Sunday of Lent, we stand before the Word of God from Matthew chapter 4. The passage opens with a striking scene: Jesus, led by the Spirit, goes into the wilderness to be tempted by the devil. The placement of this text is remarkably intentional. Just one chapter earlier, in Matthew 3:17, God publicly declares over Jesus, “This is my bel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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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9분 분량


February 19, 2026 (Thu), Psalm 51, 2026.02.19 (목), 시편 51편
아, 하나님,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여 주시고 내 속을 견고한 심령으로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시편 51:10) 사순절은 단순히 무언가를 포기하는 절기가 아니라, 우리 안에 새로운 마음이 창조되는 시간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죄를 깨달은 후 하나님께 나아가 삶의 환경을 바꾸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어 달라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여기서 ‘창조하다’는 단어는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무에서 유로 만드실 때 사용된 단어입니다. 즉, 다윗은 단순한 개선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시작을 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행동을 고치려고 애씁니다. 습관을 바꾸고, 말을 줄이고, 삶의 방식을 바꾸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행동 이전에 마음의 방향을 새롭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사순절은 우리의 삶의 소음을 줄이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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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2분 분량


Matthew 14:22–36, February 18, 2026 (Wed), 마태복음 14 : 22~36, 2026.02.18 (수),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마 14:27) 오늘은 재의 수요일입니다. 이마에 재를 얹으며 우리는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앞으로 40일간 우리는 사순절기로 접어듭니다. 특별함으로 기억하시는 시간이라기보다는 우리의 모든 감각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거룩한 시간을 보내려고 우리들은 노력할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거센 바람과 파도 한가운데 서 계신 예수님을 보여줍니다. 제자들은 밤 사경에 풍랑을 만나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예수님을 보고도 유령이라 생각하며 더욱 떨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재를 뒤집어쓴 우리의 현실 속에도, 흔들리는 배와 같은 삶의 자리에도 주님은 동일하게 다가오십니다. 베드로는 그 음성을 듣고 물 위로 발을 내딛습니다. 그러나 바람을 보고 두려워하는 순간, 그는 물에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사순절은 바로 이 지
Bkumc 열린교회
2월 18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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